무슨 사업을 하나
삼지전자는 이동통신 무선 접속 장비 및 중계기 등 통신기기, 전자부품 유통, 건설(기계설비·플랜트), 부동산 임대 4개 부문을 영위한다. 제45기(연간) 연결 매출액은 약 4.3조원이다.
환율 · 주요 외화(USD, JPY 등) 환율 10% 변동시 세전손익에 영향
신용 · 순차입금이 전기말 대비 증가 (376,897,195천원 → 838,098,132천원)
신용 · 자기자본부채비율이 전기말 대비 상승
기타 · 산업은행 외 금융기관으로부터 물품대금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음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0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0배라는 수치는 2026-03-31 분기 당기순이익 2,484억원처럼 단기간에 크게 늘어난 순이익이 TTM 구간에 반영되며 만들어진 구간으로 읽힌다. 매출 역시 2025-06-30 10,550억원에서 2026-06-30 26,904억원으로 분기별로 확대되는 흐름이 함께 나타나, 유통·건설·통신기기·부동산 임대 4개 부문이 섞인 매출 구조 속에서 특정 구간의 손익 변동이 저평가로 보이는 지표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볼 수 있다. 다만 같은 기간 순차입금이 376,897,195천원에서 838,098,132천원으로 늘고 자기자본부채비율도 상승한 점은 재무구조 측면에서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자사주 신탁 매입과 배당 결정 공시가 반복된 점도 이 구간의 지표를 해석할 때 함께 참고할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통신장비주 투자심리 개선 속 삼지전자 매수세 유입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년 2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각각 QoQ -52.6%, -54.3%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대비로는 YoY +442.0%, +445.9%로 큰 폭 증가한 모습이 함께 나타난다. 전자부품 유통·건설·통신기기 등 복수 사업부문을 영위하는 구조상 부문별 매출·수주 인식 시점 차이가 분기 간 변동성에 영향을 준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삼지전자는 사명과 달리 매출의 대부분이 통신기기가 아닌 전자부품 유통에서 발생하며(4.3조원 매출 중 유통부문이 약 43,752억원으로 절대 비중), 건설·통신기기·부동산 임대는 부수적 사업 범위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