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삼지전자는 통신기기(Open RAN 기반 O-RU, 뉴트럴 호스트 DAS), 전자부품 유통, 건설 사업 영위. 제45기(2025년) 연결 매출 약 4.3조원, 전자부품 유통이 주력(87.52%).
환율 · USD 등 주요 외화 환율 변동에 노출
신용 · 자기자본부채비율 악화로 금융 리스크 증가
시장 · 전자부품 유통: 미중 무역분쟁, 관세부과, 스마트폰 성장 둔화
시장 · 디스플레이 패널 LCD 구조조정으로 출하량 감소, 수출 위축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5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5배라는 수치는 2026-03-31 분기의 당기순이익 2,484억원이 직전 분기들(174억원, 208억원, 288억원, 514억원) 대비 급격히 늘어난 구간과 맞물려 있어, 시가총액과 비교되는 TTM 순이익 자체가 일시적으로 크게 부풀려진 상태일 가능성을 살펴볼 지점이다. 매출액도 2026-03-31 19,044억원으로 직전 분기들(11,838억원 등) 대비 크게 뛰었고, 2026-02-26 공시에 매출/손익 구조 변경(매출 +27.7%)이 있었던 점도 함께 짚어볼 만하다. 회사는 전자부품 유통이 매출 87.52%를 차지하는 구조로, 위험요인에 적힌 환율 변동 노출과 자기자본부채비율 악화에 따른 금융 리스크가 명시되어 있어 저평가로 보이는 수치와 별개로 이 부분도 함께 확인해볼 지점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삼지전자, 8월3일 자사주 매매 관련 공시 대상 73개사에 포함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QoQ +383.1%·YoY +1328.7%, 영업이익 QoQ +420.7%·YoY +1240.3%로의 급등은 환율 강세(USD/KRW)와 원가 부담 완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삼성전기 공급계약에 기반한 전자부품 유통이 매출의 87.5%를 차지하며, Open RAN·DAS 통신기기는 1.5%에 그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