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경기도 용인 본사의 전자기기 부품 제조사. 파워모듈, 3IN1보드, ESL, IoT 등을 생산·판매하며, 중국·베트남·멕시코·인도 등 해외에 종속회사를 두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 478,222백만원.
환율 · 해외 영업활동으로 USD, EUR 등 환위험에 노출
시장 · 10% 이상 고객(A사 종속기업)에 대한 매출 집중
소송 · 신주발행(상환전환우선주) 무효 소송 2건 계류 중, 현금 유동성 영향 가능
신용 · 부채비율 141.18%(당분기말), 전기말 126.83% 대비 상승
당사는 삼성전자 등 전략거래선 강화로 안정적 비즈니스를 유지하면서, ESL 신규 거래선 확대로 매출 규모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가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차세대 제품의 선행 개발로 시장 위치 선점을 목표로 합니다. TV 및 가전 시장의 성숙화 속에서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및 전동화, 산업용 장비 등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업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면서 특정 고객 또는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완화하고 있습니다.
DART 공시
최근 90일 공시는 총 8건으로 부채보증·실적구조 변화가 상대적으로 잦으며, 자본구조 재편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자동차 sector의 원가·환율 리스크 맥락에서 재무구조 개선 신호의 가능성이 있으나, 최근 30d 빈도 -100%는 공시 모멘텀 약화의 흐름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솔루엠, 현대·기아 공급망 진입…차량용 스마트 인포패널 공급
- 솔루엠이 모빌리티 전문기업 오토앤에 차량용 '스마트 인포패널'을 공급하기로 했다. 기아의 차세대 PBV 모델 PV5에 우선 공급되며, 저전력 BLE 기반 무선통신으로 차량 통합제어 애플리케이션과 연동된다. - 전자선반라벨(ESL) 기술을 기반한 제품으로, ESL 시장 성장에 기여해온 솔루엠이 유통 시장을 넘어 모빌리티 디바이스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와 리테일·산업 현장 스마트솔루션을 결합한 통합 기술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12 분기 추이
2026Q1 당기순이익 QoQ +197.0%, 영업이익 QoQ +168.8%로 나타났다. 원화 약세 환율, 프리미엄·EV 전자부품 수요 믹스 개선, 원가 절감 등의 복합 효과가 작용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