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전자기기 부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를 영위하며, 파워모듈·3IN1보드 등 전자부품사업부문과 ESL·IoT 등 ICT사업부문으로 구성. 2026년 반기(연결) 매출 약 9,701억원, 영업손익 약 435억원.
소송 ·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외 1인이 신주발행 무효 소송 제기, 법원 계류 중
소송 · 이종상이 신주발행 무효의 소 제기, 변론기일 지정
소송 · 위 소송 결과에 따라 2025.7.5 발행 상환전환우선주가 무효가 될 수 있으며 현금 유동성에 영향 가능
환율 · 해외 영업활동으로 USD 및 EUR 환위험에 노출
신용 · 부채비율이 전기말 대비 상승
시장 ·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A사 및 종속기업) 존재
전자부품 산업은 전방산업의 기술 발전과 제품 고도화에 따라 고신뢰성·고효율·고집적 부품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전통적 TV·가전 시장은 성숙화로 성장 둔화가 나타나는 반면,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및 전동화, 산업·인프라용 장비 등 고부가가치 Application을 중심으로 성장 축이 이동하고 있다. 전자부품 사업은 전방산업 경기 변동, 소비 심리, IT 투자 사이클의 영향을 받으며 TV·가전 부문은 수요 변동성이 존재하나, 서버용 파워·자동차 전장 솔루션 등 비소비재 성격 Application 비중 확대로 경기 민감도가 점진적으로 완화되는 추세라고 서술한다. TV용 모듈 시장은 End-market 경쟁 심화와 수요 변동성 확대로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회사는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신규 거래선 확대, 전자칠판·프로젝터 등 완제품 단위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이라고 밝힌다.
언론 보도 요약
솔루엠, 아이큐어 계열사 편입…화장품 포트폴리오 확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0.8%·YoY +78.6%로 개선세가 이어진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13.7%에도 YoY -46.9%에 머물러, 영업外 손익(환율 관련 평가손익 등)이 실적 괴리를 키웠을 가능성이 있다. 전자부품·ICT 부문의 전장(EV 믹스) 수요 및 원가 환경 변화가 배경으로 작용했을 수 있으나 단정하기는 어렵다.
전자부품과 ICT(ESL 등) 두 축이 매출의 60:40 비중으로 나뉘어 있어, 단일 부품 경기보다는 두 사업부의 서로 다른 수요 사이클이 합산 실적을 좌우하는 구조로 보인다.
최근 1년 주가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