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경기도 용인 본사의 전자기기 부품 제조사. 파워모듈, 3IN1보드, ESL, IoT 등을 생산·판매하며, 중국·베트남·멕시코·인도 등 해외에 종속회사를 두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 약 4,782억원.
환율 · 해외 영업활동으로 USD, EUR 등 환위험에 노출
시장 · 10% 이상 고객(A사 종속기업)에 대한 매출 집중
소송 · 신주발행(상환전환우선주) 무효 소송 2건 계류 중, 현금 유동성 영향 가능
신용 · 부채비율 141.18%(당분기말), 전기말 126.83% 대비 상승
당사는 삼성전자 등 전략거래선 강화로 안정적 비즈니스를 유지하면서, ESL 신규 거래선 확대로 매출 규모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가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차세대 제품의 선행 개발로 시장 위치 선점을 목표로 합니다. TV 및 가전 시장의 성숙화 속에서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및 전동화, 산업용 장비 등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업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면서 특정 고객 또는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완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솔루엠, 52주 신저가 경신…코스닥 하락 속 3%대 낙폭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1 당기순이익 QoQ +197.0%, 영업이익 QoQ +168.8%로 나타났다. 원화 약세 환율, 프리미엄·EV 전자부품 수요 믹스 개선, 원가 절감 등의 복합 효과가 작용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거래처 집중도(부품 사업, 삼성전자 62%)와 판매망 분산(ICT, 10개 지역 판매법인)의 이원적 포트폴리오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