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영풍은 아연괴·황산 등 비철금속을 제조·판매하는 종합제련회사이며, 종속회사들을 통해 인쇄회로기판(PCB/FPCB)·반도체 패키징을 생산한다. 최근 분기 매출액 851,085 백만원.
금리 · 변동이자부 차입금 규모 노출에 따른 금리 변동 위험
환율 · USD 등 외화 거래로 인한 환율 변동 위험
소송 · 고려아연 신주발행 무효 확인 소송 진행, (유)와이피씨 1심 승소하였으나 항소 진행 중
시장 · 고려아연 황산 취급대행 계약 종료로 인한 거래 불확실성, 불공정거래 소송 진행 중
규제 · 석포제련소 환경오염시설법 위반으로 2025년 3월·9월 각 10일 조업정지, 행정소송 진행 중
소송 · 손해배상청구 소송 3건 진행 중 (영풍·영풍전자), 1심 진행 중
아연은 자동차·가전 외장재와 건설용 철판재의 부식 방지용 도금원료로 사용되며, 비철금속 산업은 국가 기간산업으로 원자재로서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PCB는 반도체·통신·가전 등의 핵심부품이며, 당사는 스마트폰용 HDI와 메모리 모듈을 세계 주요고객에 공급 중이다. 고부가가치 제품군(FC-CSP, PoP, BGA SSD 등)으로의 다변화와 고객사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 매출 확대 및 수익성 제고를 추진 중이다.
DART 공시
배당 3건·자사주 소각 2건의 주주환원 흐름이 실적 호조를 시사하는 가운데, 메모리·HBM 수급 개선 가능성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흐름이 관찰된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143.1%, YoY +177.0%로 회복한 것으로 보이며, 메모리 ASP 개선과 HBM 수요 강화의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당기순이익 YoY -92.8% 낙폭은 환율 변화에 따른 금융손익 악화나 작년 기저효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