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SK네트웍스는 1953년 직물사업으로 창립하여 정보통신기기 유통, 차량정비 및 부품유통(SK스피드메이트), 호텔서비스(워커힐), 가전렌탈 및 웰니스로보틱스(SK인텔릭스), 글로벌 트레이딩, 데이터비즈니스 등을 영위한다. 제73기(전기) 매출 합계는 약 6.7조원이다.
환율 · 해외 영업활동에 따른 미국 달러, 유로 등 외화 환율변동 위험에 노출, 환 리스크 100% 헷지 정책 운영
시장 · 변동금리부 차입금 및 예금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이자비용의 이자율 변동 위험
기타 · 당반기말 금융부채 계약상 현금흐름 합계 및 만기구조에 따른 유동성 위험
환율 · 당기 누적 통화선도거래에서 거래손실 발생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엔코아, 베스핀글로벌과 공공 AI 에이전트 사업 협력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25.7%, YoY -42.4%로 둔화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16.3%, YoY +90.4%로 개선되어, 영업외 손익 요인이 실적 방향을 가른 것으로 보인다. 트레이딩·스피드메이트 등 자동차 연관 사업 비중을 고려하면 환율(USD/KRW)이나 원가·인센티브 부담이 영업이익 둔화 배경일 가능성도 있다.
정보통신 유통이 매출의 약 70%를 차지해 사업 정체성을 사실상 규정하는 가운데, 워커힐·스피드메이트·SK인텔릭스 등 나머지는 개별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은 다각화 축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