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주식회사 현대그린푸드는 푸드서비스(단체급식), 식재, 유통, 외식 사업을 영위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약 6,215억원으로, 푸드서비스 약 2,831억원, 식재사업 약 1,614억원, 유통사업 약 965억원, 기타 약 805억원이다.
신용 · 계약 상대방의 의무 불이행으로 인한 신용손실 위험
소송 · 계류 중인 소송사건 12건
시장 · 환율, 이자율, 가격 변동에 따른 시장위험 노출
기타 · 유동성 위험에 대한 재무상 관리 필요
단체급식산업은 식재부터 배식까지 위생 관리능력과 물류망 확보가 필수이며, 외식 물가 상승(런치플레이션)으로 단체급식이 경제적 대안으로 부상 중이다. 회사는 식재 입고부터 배식까지 HACCP 기준으로 철저한 위생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며, 전문 영양사와 셰프의 1만개 레시피를 활용해 맞춤메뉴를 제공한다. 또한 중국, 아랍에미리트, 멕시코, 미국 등 해외 단체급식사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메뉴를 선보이며 해외시장 경쟁력을 갖춰왔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 통합 커머스 플랫폼 추진…현대그린푸드 포함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1분기 당기순이익(QoQ +9400.0%, YoY +36.8%)과 영업이익(QoQ +5672.6%, YoY +43.9%)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푸드서비스·식재 부문의 계절적 수요 증가나 원가 효율화가 이익 개선을 견인했을 가능성이 있다.
푸드서비스(46%) 중심의 수직통합 식품유통 모델이 국내외 확장을 진행하면서도 최근 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