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서비스(46%) 중심의 수직통합 식품유통 모델이 국내외 확장을 진행하면서도 최근 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푸드서비스(46%) 중심의 수직통합 식품유통 모델이 국내외 확장을 진행하면서도 최근 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주식회사 현대그린푸드는 푸드서비스(단체급식), 식재, 유통, 외식 사업을 영위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621,491백만원으로, 푸드서비스 283,140백만원, 식재사업 161,388백만원, 유통사업 96,499백만원, 기타 80,464백만원이다.
신용 · 계약 상대방의 의무 불이행으로 인한 신용손실 위험
소송 · 계류 중인 소송사건 12건
시장 · 환율, 이자율, 가격 변동에 따른 시장위험 노출
기타 · 유동성 위험에 대한 재무상 관리 필요
단체급식산업은 식재부터 배식까지 위생 관리능력과 물류망 확보가 필수이며, 외식 물가 상승(런치플레이션)으로 단체급식이 경제적 대안으로 부상 중이다. 회사는 식재 입고부터 배식까지 HACCP 기준으로 철저한 위생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며, 전문 영양사와 셰프의 1만개 레시피를 활용해 맞춤메뉴를 제공한다. 또한 중국, 아랍에미리트, 멕시코, 미국 등 해외 단체급식사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메뉴를 선보이며 해외시장 경쟁력을 갖춰왔다.
DART 공시
최근 90일 자사주 취득 완료·결정과 잠정 실적 발표가 주도하면서 시총 대비 영향도 +4.26%로 주주환원·실적 호조 흐름이 우세로 보인다. 다만 최근 30일 빈도는 -45% 감소 흐름이 나타나는 중이다.
언론 보도 요약
1분기 실적 두 자릿수 성장, 케어푸드 중심 사업 다각화 가속화
- 2026년 1분기 매출 6,215억원(+8.92%), 영업이익 464억원(+44.09%), 순이익 362억원(+37.12%) 기록 → 급식·식자재유통·외식·케어푸드 전 사업 영역 고르게 성장한 결과 → 시장에서 실적 안정성과 수익성 강화 부각 - 케어푸드 브랜드 '그리팅'을 신성장 동력으로 강화 → 2025년 조직 본부급 격상, 올해 기업 고객 대상 '그리팅 영양 케어' 서비스 시작 → 급식 시장 포화 극복 및 새로운 수익원 창출 - 카카오뱅크와 협업해 '저금통 with 그리팅' 출시 → 소비자 저축 플랫폼에 제휴 할인 혜택 결합(6월 3일까지 가입) → 케어푸드 브랜드 인지도 확대 및 소비자 접근 채널 다양화 - 호실적 바탕으로 주주환원 강화 → 2024년 말부터 자사주 109만1897주(205억원) 소각 진행 → 기업 현금 효율성 제고 및 주가 최고가 경신 견인
12 분기 추이
1분기 당기순이익(QoQ +9400.0%, YoY +36.8%)과 영업이익(QoQ +5672.6%, YoY +43.9%)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푸드서비스·식재 부문의 계절적 수요 증가나 원가 효율화가 이익 개선을 견인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