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계육제품의 생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하는 수직계열화 업체로, 사료-사육-도계-육가공 전 과정을 운영한다. 2025년 매출액은 약 1.4조원이며 매출의 약 98.95%가 내수 판매이다.
소송 · 삼계 판매 부당공동행위 관련 시정명령등 취소소송, 서울고등법원 진행중(과징금 환급 완료, 소취하서 제출)
소송 · 독점규제및공정거래법위반의 건, 서울중앙지법 1심 공판 진행중
소송 · 레오버넷주식회사의 용역비 청구 소송, 1심 민사 진행중
규제 · 정읍지청 살처분 축종착오 과다보상금 관련 검찰 조사 단계
신용 · 계약사육농가(김제1농장 외 5개)에 대한 채무보증 제공, 2017.05.31~2027.03.17
기타 · 원재료인 생계를 사육농가로부터 80~95% 수준으로 공급받아 외부 농가 의존도가 있음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하림그룹 계열사 홈플러스 자금난 지속, 하림지주 대표 새만금위 의결 참여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48.4%로 개선되었으나 YoY로는 -12.5%에 그쳐, 육계·사료 등 원가 부담이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당기순이익은 QoQ +156.5%로 크게 뛰었지만 YoY -70.2%인 점을 보면 생물자산평가 등 영업외 요인이 전분기 대비 회복에 크게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다.
육계 신선육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사실상 수직계열화된 양계 사업의 실적이 회사 전체 수익성을 좌우하는 구조로 보이며, 육가공·사료 등 가공·전방 부문은 보조적 매출 비중에 머무는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