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계육제품의 생산 및 판매를 하는 수직계열화 업체로 사료·사육·도계 및 제조·육가공 4개 부문으로 구성됨. 2025년 매출 약 1.4조원(연결), 매출 비중은 육계 71.72%, 육가공 13.47%, 기타 14.81%이며 약 98.95%가 내수 판매, 삼계탕 등 수출은 1.05%.
소송 · 삼계 판매 부당공동행위 관련 공정거래위원회 시정명령등 취소 소송(서울고등법원)
소송 · 독점규제및공정거래법위반의 건, 서울중앙지법 1심 공판 진행중
소송 · 레오버넷주식회사의 용역비 청구 소송, 1심 민사 진행중
소송 · 살처분 축종착오 과다보상금 관련 전주지방검찰청(정읍지청) 조사 단계
신용 · 계약사육농가(김제1농장 외 5개)에 대한 채무보증 제공
신용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등 신용위험 최대노출금액(2026년 반기말)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하림, 간편식·단백질 음료 신제품 공개... 종합식품기업 전략 확대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48.4%로 개선되었으나 YoY로는 -12.5%에 그쳐, 육계·사료 등 원가 부담이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당기순이익은 QoQ +156.5%로 크게 뛰었지만 YoY -70.2%인 점을 보면 생물자산평가 등 영업외 요인이 전분기 대비 회복에 크게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다.
하림은 도계·육가공 중심의 육계 수직계열화 업체로, 사료부터 육가공까지 내재화된 구조 위에서 매출의 대부분(약 99%)을 내수 시장에 의존하는 것으로 보인다. 매출 비중이 육계 부문(약 72%)에 집중돼 있어 실적이 계육 가격·소비 흐름에 연동될 가능성이 있는 구조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