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종합축산식품기업으로 배합사료, 양돈, 식육, 육가공 등 4개 주요 사업부문을 운영한다. 한국 본사 7개 법인과 해외 5개 국가 13개 법인으로 구성된 총 20개 종속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제15기 매출액은 약 1.9조원이다.
환율 · 국제 곡물가격 및 환율 변동에 따른 사료 원재료비 변동
시장 · 축산물 질병 발생 시 공급 변동 및 사육두수 감소
소송 · 계류중 소송 6건 진행 중
신용 · 매출채권에 대한 신용위험 노출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9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9배는 시가총액 대비 TTM 순이익이 상당히 높다는 뜻으로,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 구간으로 읽힌다. 다만 분기별 당기순이익을 보면 2025-03-31 456억원, 2025-06-30 492억원에서 2025-09-30 159억원, 2025-12-31 154억원으로 크게 줄었다가 2026-03-31 400억원으로 다시 늘어나는 등 변동 폭이 크다. 이 회사는 사료·양돈·식육·육가공을 함께 운영하는 구조이고 위험요인으로 국제 곡물가격·환율에 따른 사료 원재료비 변동과 축산물 질병 발생 시 사육두수 감소가 명시돼 있어, TTM 순이익 자체가 이런 요인들의 영향을 받아 온 값일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또한 2026-03-30 타법인 출자 600억원(시총 대비 25.106200%)처럼 시총 대비 비중이 큰 최근 공시도 이 PER 수준을 볼 때 참고할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선진, 씨돼지 질병저항 연구 간담회 참석·거래농가 사양 성과 소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QoQ +160.6%, 영업이익 QoQ +51.7%로 분기 대비 크게 회복한 것으로 보인다. 축산 사업의 사료비 여건이나 육가격 변동이 실적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배합사료부터 식육·육가공까지 축산 밸류체인을 통합 운영하는 구조로, 사료 원가 변동성을 하류 판가 조정으로 흡수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