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유가공 전문업체로 총 5곳의 제조시설을 보유하며 우유류, 분유류, 기타(음료·아이스크림 등) 제품을 생산·판매한다. 연결기업 기준 당반기(제63기 2분기) 매출은 4,832억원이며, 우유류 2,366억원(48.9%), 분유류 1,057억원(21.9%), 기타 1,409억원(29.2%)의 매출 비중을 보인다.
소송 · 원고로 계류 중인 소송 8건
소송 · 피고로 계류 중인 소송 3건, 결과 예측 불가로 소송충당부채 미계상
소송 · 전직 대표이사(홍원식)의 임원퇴직금 청구 소송(피고 계류), 관련 회원권 일부 가압류 설정
소송 · 전직 임직원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배임) 혐의 공소 제기, 1심 배임 인정액 6,805백만원
환율 · USD 환율 10% 변동 시 당기순이익 영향
시장 · 원유 사육두수의 탄력적 조절이 어려워 구조적 수급불균형 발생 가능
시장 · 국내 우유 및 유제품시장 성장성 지속 정체
시장 · 분유류 판매 수량 규모 감소 추세 및 해외 브랜드·국내 업체 진입에 따른 경쟁 심화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남양유업, 카자흐스탄 수출 확대 속 오너家 배임 추가 고소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144.7%, YoY +38.1%로 개선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76.0%(YoY +75.9%)로 급감해, 영업외손익이나 일회성 항목의 기저효과가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우유류·분유류 중심 사업구조상 원유 원가나 분유 수요 변동이 영업이익 개선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순이익 급락은 별도의 일회성 요인 가정이 필요해 보인다.
우유류가 매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하지만 분유류와 기타(음료·아이스크림 등) 비중도 각각 20%대, 30%에 근접해 유가공 단일 카테고리 의존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