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유가공 전문업체. 우유류, 분유류, 음료·아이스크림 생산·판매. 5개 제조시설 운영. 제63기 1분기 매출 2,252억원.
시장 · 우유 공급: 가축질병·도태정책 등으로 원유 수급불균형 발생 가능
시장 · 분유 경쟁 심화: 해외 브랜드 수입·국내 신규 업체 진입으로 경쟁 치열화
환율 · 원재료 가격 변동: 과실농축액·향료 등 수입의존도 높아 환율·국제원자재가격 변화에 민감
소송 · 원고 소송 7건 계류 중
소송 · 피고 소송 3건 계류 중 (임원퇴직금 청구 외)
소송 · 전직 임직원 횡령·배임 혐의: 1심 판결 배임금액 인정
환율 · 외환위험: USD 10% 변동 시 당기순이익 변동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남양유업, '테이크핏 몬스터' 리뉴얼·딸기맛 출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1 영업이익 QoQ -78.8% 하락했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113.5% 증가하며, 금융손익 등 비영업 요인의 긍정적 영향으로 보인다. 유제품 시장의 계절적 수요 약화나 원가 상승이 영업 부진을 견인했을 가능성이 있다.
유가공 포트폴리오를 갖춘 제조업체이지만, 자체 생산은 우유류(약 54%)·분유류 중심이고 음료는 전량 OEM 위탁하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