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백화점, 면세점, 가구 제조(매트리스 등)를 영위하는 유통기업이다. 26년 2분기 누계 연결 매출액은 2조 181억원이며, 백화점 부문 1조 2,763억원, 면세점 부문 5,241억원, 가구제조 부문 2,871억원을 기록했다.
소송 · 백화점·면세점 부문 계류 중 소송 9건
소송 · 가구제조 부문 종속회사 지누스 계류 소송 2건(유리섬유 관련 미국 소송, 인도네시아산 매트리스 반덤핑 관세 관련 국제무역법원 소송)
환율 · USD, EUR, CNY, JPY, IDR 등 외화자산·부채 보유로 환위험 노출
기타 · 시장위험(환위험, 공정가치·현금흐름 이자율위험, 가격위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에 노출
규제 · 현대디에프 동대문점, 2025년 7월 31일부로 영업 종료 및 2025년 9월 30일부로 특허 반납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현대이지웰 개인정보 유출·그룹 조직개편 속 크리스마스 마케팅 본격화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백화점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축이되, 면세점과 가구제조(수출 비중이 내수 대비 압도적)가 나머지를 분담하는 구조로, 순수 백화점업이라기보다는 유통·제조가 혼재된 포트폴리오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12.4%로 반등했으나 영업이익은 QoQ -19.7%, YoY -8.7%로 둔화된 모습으로, 백화점 성수기 매출 회복 대비 판관비·면세점 부문 부담이 이익률을 눌렀을 가능성이 있다. 가구제조 부문의 원가 압박이나 면세점 업황 부진도 이익 둔화의 배경 중 하나로 추정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