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GS25)이 매출의 약 73%를 담당하는 것으로 보여, 사업 수익성이 편의점 부문의 성과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로 보인다.
편의점(GS25)이 매출의 약 73%를 담당하는 것으로 보여, 사업 수익성이 편의점 부문의 성과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 수퍼마켓 GS THE FRESH, 홈쇼핑 GS SHOP 등을 운영하는 소매유통업체이며 부동산 개발업을 영위한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2조 8,549억원.
소송 ·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 22건
규제 ·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 신고 (2025년 1월, 2월)
소송 · 가습기세정제 손해배상 청구
신용 · 토지 및 건물 담보설정
DART 공시
최근 90일 8건 공시 중 잠정 실적(3건)과 배당 결정(1건)이 주를 이루며, 시총 대비 영향도 +2.55%로 자사주·배당 중심의 흐름 가능성이 있다. 다만 최근 30d 빈도는 -50% 수준으로 공시 활동 둔화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GS25 해외 800호 달성·간편식 캐파 증설·GS샵 브랜드 성장
- GS25가 베트남(400여 개점)·몽골(280여 개점)을 중심으로 K푸드와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핵심 콘텐츠로 육성하며 올해 해외 점포 800호 달성과 2027년 글로벌 1000~1500개점 목표 추진 중. - 런치플레이션으로 간편식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자회사 후레쉬서브의 오산공장 생산라인을 확대하여 도시락·김밥·샌드위치 등 간편식 생산 캐파를 대폭 증설. - GS샵의 자체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을 주얼리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누적 주문액 550억 원 달성, 토탈 패션 브랜드 완성도 강화. - GS25가 팬덤 주류 시장 진출과 고유가피해지원금 프로모션으로 여름 시즌 공략 및 물가 안정 시즌 판촉 전개.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QoQ +171.9%, YoY +783.6% 증가는 영업이익(QoQ +9.3%, YoY +50.7%)보다 가파른 상승으로 보아, 소비 회복세 속 가격 인상과 더불어 영업외 이익 개선으로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