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소매유통업체로 편의점 GS25, 수퍼마켓 GS THE FRESH, 홈쇼핑 GS SHOP을 운영하며, 부동산 개발업 및 물류(지에스네트웍스), F/F상품 제조(후레쉬서브) 등 자회사 사업을 함께 영위한다. 2026년 반기 매출액은 6조 3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4% 증가하였다.
소송 · 원고로 계류 중인 소송사건 29건
소송 · 피고로 계류 중인 소송사건 22건
규제 · 고객개인정보 유출 사고(2025.1.6, 2.26 신고) 관련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 진행 중, 회사가 부담할 의무 합리적 추정 불가
소송 · 가습기세정제 피해자 관련 손해배상청구소송(서울중앙지방법원 2016가합527467), 원고 강찬호 외 403명 대 GS리테일 외 22명, 변론재개(2025.2.28) 후 변론기일 지정 대기 중
환율 · 해외사업장 순투자 관련 외환위험 노출, 기능통화 외 통화 표시 자산부채에서 발생
기타 · 변동이자율 차입금 및 사채로 인한 현금흐름 이자율위험, 고정이자율 차입금 및 사채로 인한 공정가액 이자율위험 노출
신용 · 가맹점주 은행차입금 관련 지급보증 제공, 대구엠비씨부지복합개발피에프브이·토지임대인·코크렙상무 등 채무보증 제공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국민연금, GS리테일 지분 10.27%→9.94%로 축소 공시
편의점(GS25) 매출 비중이 전체의 약 74%로 압도적이라 그룹 실적의 방향성은 사실상 편의점 사업 흐름에 좌우되는 구조로 보이며, 수퍼마켓·홈쇼핑은 보조적 축으로 자리한 형태로 판단된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87.7%·YoY +26.9%, 당기순이익은 QoQ +52.1%·YoY +354.5%로 크게 개선된 모습인데, 편의점 부문 실적 호조와 함께 수퍼마켓·홈쇼핑 등 비주력 부문의 적자 축소가 맞물렸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