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롯데쇼핑은 1970년 설립된 종합 유통회사로 백화점, 할인점, 전자제품전문점, 슈퍼, 홈쇼핑, 영화상영업, 이커머스를 운영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3,581,595백만원이다.
소송 · 가습기세정제 피해 손해배상청구 소송 진행 중 (1심, 2심 진행 중)
환율 · 외화 표시 자산 및 부채로 인한 환위험 노출. 주요 통화 USD, EUR, CAD 등
신용 · 변동금리 예금 및 차입금, 외화표시채권으로 인한 이자율위험
당사는 국내 최고의 최대 유통업체로서 글로벌 초일류 기업을 목표로 수익성과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핵심 사업부문 강화 및 확대, 새로운 업태와 수익 모델 개발, 브랜드파워 강화와 머천다이즈 차별화, 고객 관리 및 만족도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 백화점은 대규모 점포 운영과 통합매입에 따른 규모의 경제를 강점으로 하며 우수 브랜드 유치와 신상품 선점이 가능하다.
DART 공시
최근 90일 공시 8건(잠정 실적 3건, 배당 결정 2건)은 영향도 합 +3.56%로 긍정 신호 가능성을 시사하나 흐름 색 혼재로 모멘텀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 최근 30d 빈도 +50% 상승과 함께 커머스 수수료율 또는 GMV 기반 배당 정책 조정이 기저 흐름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언론 보도 요약
롯데쇼핑 구조조정 추진…이커머스 희망퇴직·점포 정리로 실적 개선
- **이커머스 구조조정 신호**: 롯데온이 2년 만에 희망퇴직 신청을 개시(근속 3년 이상 직원 대상). 온라인 경쟁 심화에 따른 조직 효율화 추진. - **사업 재편으로 실적 회복**: 점포 정리 및 면세점 구조조정을 진행 중. 사업구조 개선 효과로 2분기 기존점 매출 두 자릿수 증가 전망. - **마케팅 전략 다층화**: 롯데온은 향수·쿨웨어 등 시즈널 행사 강화, 롯데홈쇼핑은 이상기후 대비 제습기·양우산 등 복합 상품 편성 확대. - **유니클로 협력사 배당 확대**: 유니클로가 상반기 신점 4개 개점하며 국내 매장 134개 확대. 합작사 롯데쇼핑의 배당 증가 기대. - **애널리스트 목표주가 상향**: 대신증권이 2026~2027년 실적 상향 전망에 따라 목표주가를 20만원에서 26만원으로 상향.
12 분기 추이
2026Q1 당기순이익이 QoQ +25.6%, YoY +694.1%로 급증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영업이익의 상대적 완만한 증가(QoQ +11.1%, YoY +70.6%)는 금융비용 개선으로 추측된다. 홈쇼핑 플랫폼의 GMV 확대 또는 커머스 수수료율 개선이 주요 변화 요인일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