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편의점 CU 체인 가맹사업 회사(1990년 창립). 가맹점·직영점 상품 판매·용역 제공. 2025년 연결 매출액 9,061,216백만원. 물류·식품제조 등 부수사업 영위.
환율 · 외화정기예금 환율변동 위험
환율 · 환율 10% 변동 시 세전 손익 영향
시장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공정가치 변동 위험
소송 · 소송 미제소(원고 22건, 피고 24건)
DART 공시
최근 90일 8건(양식B) 중 잠정 실적 4건, earnings_release_schedule 3건으로 실적 공시 흐름이 집중된 것으로 보이며, 시총 대비 영향도 +3.25%는 자사주·배당 위주인 것으로 보인다. 광고·커머스 GMV나 AI 인프라 비용 같은 섹터 드라이버가 이 공시 흐름과 연동될 가능성을 고려할 여지가 있다.
언론 보도 요약
CU, 국내 첫 우유 포함 컵라면 '치트키' 출시
- CU가 우유 포함 컵라면 '치트키'를 국내 첫 출시. 컵라면에서도 봉지라면 수준의 맛을 원하는 소비자 수요 증가에 대응한 신규 차별화 라면 브랜드. 1000원대 가격으로 부담 없으며 네이버페이·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 진행. - 해외 점포 확대 가속. CU 해외 점포 수가 지난해 762개에서 올 4월 말 803개로 증가. 국내 편의점 최초로 해외 800개 돌파 달성하며 K편의점의 글로벌 플랫폼 입지 강화. - 스마트그로서리·러닝 스테이션 등 신포맷 선제적 전개. SSM 재편 틈새 신선식품·생필품 강화 스마트그로서리와 러닝 스테이션을 제주까지 확대하며 라이프스타일별 시장 공략. - K푸드 수출 플랫폼 역할 공고화. BGF리테일이 지난해 무역의 날에서 1000만달러 수출탑 수상. 몽골·하와이 등 해외에서 한국 푸드의 판매 창구 역할. - 연구개발 투자 감소 추세 주목. 매출·영업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BGF리테일의 R&D비 감소. 편의점 2강 CU·GS25 운영사들이 R&D 축소하는 역주행 신호.
12 분기 추이
Q1 당기순이익의 QoQ -41.2% 낙폭은 계절성과 광고 부문 수수료율·사용자 활동 변화로 볼 여지가 있으나, YoY +119.2% 성장은 저베이스 회복과 신사업 손익 개선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