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SK스퀘어는 2021년 SK텔레콤 인적분할로 설립된 지주회사. 투자사업, 모빌리티사업, 플랫폼사업, 커머스사업 4개 부문 운영. 주요 자회사는 SK하이닉스(반도체), 11번가(전자상거래), 티맵모빌리티(모빌리티). '26년 1분기 연결매출 3,003억원.
환율 · 환율변동 위험: USD, EUR 등 주요 외화 10% 변동시 당기순이익 영향
신용 · 신용위험: 고객 및 거래상대방의 계약조건 불이행 위험
기타 · 유동성위험: 금융부채 의무 충족 곤란
시장 · 커머스 시장 경쟁 심화: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신세계-알리바바 합작, 중국 초저가 플랫폼(알리익스프레스, TEMU, Shein) 등장
소송 · 11번가 피고 소송사건 13건 계류
소송 · 티맵모빌리티 소송 12건 진행 (채권자·원고 8건, 피고 4건)
'25년 11번가 오픈마켓 부문 영업이익 흑자 전환(3월 이후), 영업이익 전년 대비 350억원 이상 개선. 검색 영역 고도화·광고 비즈니스 활성화로 수익 구조 개선, 11플러스 멤버십 확대·셀러 활동성 강화로 고객·판매자 유입 확대. '26년 고객 트래픽 확보 마케팅, 11플러스 멤버십 중심 고객 활성화, 카탈로그 기반 상품관리 고도화, 상품 등록·운영·고객 응대 등 전 과정 시스템화·자동화 추진, AI 쇼핑 인터페이스 중심 환경 변화 대응.
DART 공시
자사주 처분·배당 중심의 자본확충 색 우세 흐름(시총 영향도 +0.36%)으로 보이나, 최근 30d 공시 빈도 -62%는 공시 활동 약화 가능성을 시사하는 흐름.
언론 보도 요약
SK스퀘어 신고가, 하이닉스 호황과 주주환원 기대가 배경
- SK스퀘어는 6월 18일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자회사인 SK하이닉스의 차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 공급 확대 기대와 주주환원 정책 확대 예상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 SK스퀘어의 상승률이 SK하이닉스보다 빨랐다. 6월 1-17일 동안 SK스퀘어는 29.44% 상승했으며, 이는 순자산가치(NAV) 할인율 축소 기대 때문으로 분석된다. - SK증권과 대신증권이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했다. SK증권은 145만원에서 185만원으로, 대신증권은 150만원에서 187만원으로 목표가를 상향하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 SK스퀘어 산하 앱마켓 원스토어의 매각설에 대해 SK스퀘어는 '결정된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노동조합의 매각 반대 집회가 이어지고 있다.
12 분기 추이
Q1 영업이익 QoQ +167.2%, 당기순이익 QoQ +155.6%로 급증한 것으로 보이는데, 메모리 ASP 회복과 AI 인프라 수요 강화가 배경으로 작용한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