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SK주식회사는 종속회사 투자·포트폴리오 관리를 수행하는 투자부문과 Digital 기술 기반 IT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부문으로 구성된 지주회사이다. 2026년 반기 별도 영업수익은 1조 9,904억원이며, 투자부문 7,187억원(36.1%), 사업부문 1조 2,717억원(63.9%)이다.
규제 · 지주회사 부채비율 200% 이내 유지 의무(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18조)
환율 · USD 등 외화 환율 10% 변동시 자본에 미치는 영향
소송 · SK에코플랜트㈜ 상대 PNPC 공사대금 청구 중재 진행중
소송 · SK텔레콤㈜ 상대 농협 등 손해배상 청구소송 등 1심 진행중
소송 · AL-ESSAM 등 공사대금 청구소송 등 3심 진행중
소송 · 종속기업 SK이노베이션㈜ 관련 페루 광권계약 국제중재 및 환경오염 부담금 벌금 부과, 청산절차 중단 가처분
소송 · GE 상대 손해배상 청구 중재 진행중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5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5배라는 표면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지만, 2025-12-31 분기에 당기순이익이 -36,923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한 반면 2026-03-31과 2026-06-30에는 각각 99,063억원, 191,086억원의 순이익이 발생해 분기별 변동폭이 매우 크다. TTM 순이익 기반 PER은 이런 큰 폭의 분기 손익 변동을 그대로 반영하므로, 낮은 배수가 이익의 지속성보다는 특정 분기의 일회성 손익 영향을 받은 결과일 가능성을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최근 공시에서도 타법인 출자증권 처분 1.9조원 등 지분 매각성 거래가 확인되는데, 사업부문(IT서비스)과 투자부문(배당·브랜드사용수익)으로 구성된 지주회사 구조상 순이익에 지분 처분이나 평가손익 등 비경상적 요소가 섞여 들어갈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 노소영 측 변호사 불기소 처분에 불복 항고
사업수익 대부분이 IT서비스 매출로 잡히지만 영업이익 기여는 배당·브랜드수익 중심의 투자부문 쪽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져, 매출 구성과 이익 구성의 축이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 구조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순이익이 QoQ와 YoY 모두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보이며, 화학 부문 정제 마진·스프레드 개선이나 가동률 상승, 투자부문 지분법 손익 반영 가능성이 배경으로 추정된다. 다만 전년 동기 기저 자체가 낮았을 가능성도 있어 YoY 수치 해석에는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