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두산퓨얼셀은 2019년 설립된 발전용 연료전지 기자재 공급 및 장기유지보수서비스 기업이다. 2026년 1분기 매출 약 1,448억원을 기록했으며,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 누적점유율 1위를 보유한다.
환율 · 외화(USD, EUR, GBP, CNY) 자산·부채의 환율변동 위험
금리 · 변동금리부 금융자산·부채의 이자율 변동 위험
소송 · 손해배상청구 소송 진행 중
발전용 연료전지 원가 및 품질경쟁력 강화와 다양한 사업모델 개발을 추진 중. 신규 모델 기반 구축 및 차세대 수소 전소 모델(M500) 개발 진행. 중장기적 시장확대 및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해외 시장 진출과 해외 기업과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음.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2559.6%, 매출 -65.5%
2026년 1분기 잠정실적에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559.6%, 매출은 -65.5%로 집계됐다. 분기별 실적을 보면 2025년 4분기 매출 1,358억원·영업이익 -766억원, 2026년 1분기 매출 1,448억원·영업이익 -13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로는 영업적자 폭이 줄어든 흐름이 함께 나타난다. 다만 잠정실적 공시상 전년동기 대비 지표는 큰 폭의 악화를 나타내고 있어 살펴볼 지점이다. 두산퓨얼셀은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 누적점유율 1위의 B2B 기업으로, 이 신호는 해당 사업 구조 안에서 나온 실적 변동이라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두산퓨얼셀, 2분기 적자전환에 주가 42.64% 급락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의 QoQ +98.3% 증가는 정책 수혜 및 수주 기저 확대에 따른 발전용 연료전지 사업의 가동률 개선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당기순이익의 YoY -30.3% 감소는 금융비용 증가나 세부담 상승으로 인한 것으로 가정할 수 있다.
국내 누적점유율 1위 발전용 연료전지 제조사이면서 기자재 판매(79%)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최근 분기 영업손실이 크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초기 성장 기업의 제품 판매 원가율 개선이 수익성 전환의 관건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