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두산퓨얼셀㈜는 2019년 10월 ㈜두산 연료전지 사업 인적분할로 설립되었으며, 발전용 연료전지 기자재 공급 및 장기유지보수서비스(LTSA)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매출 비중은 기자재 공급 79%, LTSA 21%(2025년 기준)이며,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 누적점유율 1위이다. 2026년 반기 연결 매출액 1,891억원, 영업이익 -522억원을 기록하였다.
환율 · 외화 화폐성자산·부채 순노출로 환율 10% 변동시 세전순손익 영향 발생
시장 · 변동금리부 금융자산·부채 순노출로 금리 100bp 변동시 세전순손익 영향 발생
신용 · 장래매출채권 유동화채무는 회사채·신용등급이 BB+ 이하로 하락 시 조기상환 조건 있음
기타 · 2026년 반기 연결 영업손실 발생, 발전용 연료전지 부문 영업이익도 적자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두산퓨얼셀 3분기 매출 급증·영업손실 축소, 해외수주 85% 증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3843.1%, YoY -2559.6%로 적자 전환한 것으로 보이며, 당기순이익도 QoQ -321.6%, YoY -2055.9%로 동반 악화된 모습이다. 연료전지 주기기 부문의 수주·가동률 둔화나 장기유지보수서비스(LTSA) 관련 비용 부담, 혹은 정책 지원 강도 변화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추가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두산퓨얼셀은 발전용 연료전지 기자재 공급이 매출의 약 8할을 차지하는 하드웨어 중심 구조로 LTSA 비중 확대 전까지는 실적이 수주·설치 사이클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이며,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에도 2026년 반기 영업적자가 500억원대에 이르러 수익성 회복 시점이 관건인 상황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