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두산퓨얼셀㈜는 2019년 10월 ㈜두산 연료전지 사업 인적분할로 설립되었으며, 발전용 연료전지 기자재 공급 및 장기유지보수서비스(LTSA)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매출 비중은 기자재 공급 79%, LTSA 21%(2025년 기준)이며,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 누적점유율 1위이다. 2026년 반기 연결 매출액 1,891억원, 영업이익 -522억원을 기록하였다.
환율 · 외화 화폐성자산·부채 순노출로 환율 10% 변동시 세전순손익 영향 발생
시장 · 변동금리부 금융자산·부채 순노출로 금리 100bp 변동시 세전순손익 영향 발생
신용 · 장래매출채권 유동화채무는 회사채·신용등급이 BB+ 이하로 하락 시 조기상환 조건 있음
기타 · 2026년 반기 연결 영업손실 발생, 발전용 연료전지 부문 영업이익도 적자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2559.6%, 매출 -65.5%
2026년 1분기 잠정실적에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559.6%, 매출은 -65.5%로 집계됐다. 분기별 실적을 보면 2025년 4분기 매출 1,358억원·영업이익 -766억원, 2026년 1분기 매출 1,448억원·영업이익 -13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로는 영업적자 폭이 줄어든 흐름이 함께 나타난다. 다만 잠정실적 공시상 전년동기 대비 지표는 큰 폭의 악화를 나타내고 있어 살펴볼 지점이다. 두산퓨얼셀은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 누적점유율 1위의 B2B 기업으로, 이 신호는 해당 사업 구조 안에서 나온 실적 변동이라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두산퓨얼셀, 美 하이엑시엄과 3222억원 추가 수주…연간 누적 1.1조 돌파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3843.1%, YoY -2559.6%로 적자 전환한 것으로 보이며, 당기순이익도 QoQ -321.6%, YoY -2055.9%로 동반 악화된 모습이다. 연료전지 주기기 부문의 수주·가동률 둔화나 장기유지보수서비스(LTSA) 관련 비용 부담, 혹은 정책 지원 강도 변화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추가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두산퓨얼셀은 발전용 연료전지 기자재 공급이 매출의 약 8할을 차지하는 하드웨어 중심 구조로 LTSA 비중 확대 전까지는 실적이 수주·설치 사이클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이며,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에도 2026년 반기 영업적자가 500억원대에 이르러 수익성 회복 시점이 관건인 상황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