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기초소재(PE, PVC, CA, TDI 등),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셀·모듈·발전소), 가공소재(경량복합소재), 기타(부동산개발·전자소재)를 생산·판매. 제53기 1분기 매출 3,881,952백만원.
시장 · 외환위험(외화 매출채권·차입금), 이자율위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규제 · 화학물질관리법, 화학물질 등록및평가법, 중대재해처벌법 규제 대상
소송 · 독일 특허침해소송(Hanwha Q CELLS GmbH, Jinko·REC·LONGi·Astronergy 상대, 1심 승소 확정), 미국 특허침해소송(Maxeon 상대, 진행 중), ITC 조사(First Solar 신청, 진행 중)
DART 공시
최근 90일 8건 공시 중 rights_offering 5건이 우세하며 최근 30d 빈도 +100%로 자본조달 흐름이 가속화되는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sector의 환율·믹스·원가 변수 악화가 자금조달 필요성을 높이는 흐름으로 가설 가능해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미국 3.3GW 솔라 허브 가동, 태양광 사업 확장
- 미국 조지아주 카터스빌에 3.3GW 규모의 통합 태양광 생산시설 '솔라 허브' 가동 개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는 해외 사업 확대. - 여수 공장 중심으로 DL케미칼, 롯데케미칼과의 통합법인 작업 진행 중. 중동 정세 여파로 논의가 지연되는 가운데, 석유화학 업계 구조 개편 추세에 동참. - AWS 베드록을 통해 글로벌 임직원에게 클로드(Claude) AI 제공 중. 앤트로픽의 한국 오피스 출범 계기에 공식화되며, 기업 내 AI 도입 가속화 신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YoY +205.5%, QoQ +118.9%)이 급증한 반면 당기순이익(YoY -26.5%)은 감소 추세인 것으로 보인다. 환율·원가 개선 등 영업 포지션 강화가 있었던 것 같으나, 금융비용 또는 세금 증가로 인한 영업외 악화 가능성이 시사된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