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타워(73% 비중)에 사업이 집중되면서, 2023년 유럽 진출을 통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로 새로운 매출축을 확보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풍력타워(73% 비중)에 사업이 집중되면서, 2023년 유럽 진출을 통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로 새로운 매출축을 확보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풍력타워 제조 및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생산 기업. 한국 본사 기반으로 베트남, 미국, 포르투갈, 중국, 터키, 대만에 생산법인을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에 공급. 2025년 연결 매출액 2,931,649 백만원.
환율 · 다양한 통화(KRW, USD, CAD, EUR, TRY, DKK, PLN, NOK, SEK, GBP, VND, CNY) 환포지션 발생
신용 · 고정이자율 및 변동이자율 차입금으로 인한 이자율위험
신용 · 계약상대방의 계약상 의무 불이행 위험
기타 · 영업 자금 수요 충족을 위한 유동성 관리 필요
규제 · 해상풍력 인허가 및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로 인한 프로젝트 일정 영향
신용 · 종속회사 채무보증으로 인한 환율 변동 리스크
글로벌 풍력발전 시장에서 Vestas, SGRE 등 주요 고객과 장기적 공급계약 기반으로 수주 활동. 2026년 1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 중 주요 고객사 점유율 74.7%. 풍력타워 부문 2026년 1분기 수주총액 228백만USD, 수주잔고 1,023백만USD. 2026년 원재료 후판 가격은 유럽에서 상승, 다른 지역은 전년 수준. 지역별 생산법인을 통해 풍력단지 특성별 프로젝트 대응하는 생산 유연성 확보.
DART 공시
채무보증 2건이 공시 빈도 상위를 차지하는 흐름 가능성이 있으나 시총 대비 영향도는 +0.04%로 제한적이고, 최근 30d 공시 빈도는 -50% 감소 흐름을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美 풍력 규제 완화 기대에 상한가 기록
- 06-16 美 풍력발전 제한 조치 효력 상실 기대감으로 글로벌 1위 풍력타워 제조기업의 수익성 개선 전망이 부상하며 전일 대비 29.83% 상승한 5만6800원으로 상한가 기록. - SK AX와 협력하여 생산 현장 데이터와 AI 에이전트를 연계, 작업 계획 및 일정 조정을 최적화하는 글로벌 제조 AX 모델 구현 중. - 2030년 신규 해상풍력 물량이 정부 목표치 30%에 불과할 전망 속 경영진이 '사업 수요가 참담한 수준'이라 언급하며 중기 사업 환경 불확실성 존재. - SK오션플랜트(+26.92%), 대명에너지(+16.30%) 등 재생에너지 관련 종목들도 동일 거래일 함께 상승.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128.8% 회복을 보이는 한편, YoY -54.1%의 낙폭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해상풍력 프로젝트 수주 시점 및 시공 진행 리듬이 분기 실적 편차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