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발전기·타워 판매와 발전단지 조성이 거의 모든 매출을 차지하나, 최근 분기 약 33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인 것으로 보아 사업 수익성이 개선 단계에 있는 것으로 가정된다.
풍력발전기·타워 판매와 발전단지 조성이 거의 모든 매출을 차지하나, 최근 분기 약 33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인 것으로 보아 사업 수익성이 개선 단계에 있는 것으로 가정된다.
무슨 사업을 하나
유니슨(주)은 750kW~4.5MW급 풍력발전시스템과 풍력발전타워를 생산·판매하는 풍력발전 전문업체다. 풍력발전단지 조성·운영 및 유지보수도 영위한다. 2026년 1분기 연결매출액은 3,784,015 천원이다.
환율 · 기능통화 판매·구매에 따른 외환위험 노출
기타 · 변동금리부 차입금에 따른 이자율위험
신용 · 거래상대방의 계약조건 의무 불이행에 따른 신용위험
기타 · 발전설비 가동률 미달 시 배상금 지급 의무 존재
소송 ·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계류 중(창원지방법원)
DART 공시
최근 30d에 빈도 +80%를 기록하는 가운데 단일판매·공급계약 5건 중심의 영업 활동성 흐름이 보인다. cb_issue 2건, earnings_structure_change 1건으로 자본·재무 구조 변화 가능성도 함께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유니슨, 해상풍력 청사진 공개…외국인·기관 매수에 주가 8.94% 상승
- 유니슨은 17일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에서 초대형 터빈 청사진을 공개했다. 풍력 산업 생태계 신속 재건과 R&D를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외국인 투자자는 같은 날 유니슨을 순매수 3위 종목으로 진입시켰고, 기관도 후반부에 매수 대상을 확대했다. 풍력 발전기 제조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서 친환경 에너지 정책 관심 증대가 주된 요인으로 평가된다. - 유니슨 주가는 8.94% 상승해 1060원에 거래되었으며 1117만주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 매수세가 상승을 견인했다.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16.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QoQ +20.3%로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풍력발전사업의 프로젝트 수익 인식 시점과 분기별 원가 구조 개선이 이익률 개선을 견인한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