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전지 제조(50%→22%)에서 수소충전소 인프라 구축(39개소)으로 사업 비중이 이동하는 포트폴리오 전환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연료전지 제조(50%→22%)에서 수소충전소 인프라 구축(39개소)으로 사업 비중이 이동하는 포트폴리오 전환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범한퓨얼셀은 수소연료전지 및 수소충전소 전문기업으로, 잠수함용·건물용 연료전지 제조, 수소충전소 구축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한다. 2026년 1분기 매출 5,054 백만원(최근 3년 평균 기준 연료전지 50%, 수소충전소 29%, 기타 21%).
시장 · 건물용 연료전지는 경제성이 온전히 확보되지 않아 정부 의무화시장에 의존
시장 · 수소충전소 신규경쟁업체의 원가 이하 입찰로 인한 수주경쟁 심화(2022년부터)
규제 · 정부 수소충전소 확대 전략이 기체수소에서 액화수소로 전환
규제 · 잠수함정 및 수소충전소 사업이 정부 정책·예산에 크게 의존
환율 · 액화수소펌프 등 핵심부품을 해외 파트너사에 의존으로 인한 공급망·환율 위험
정부 수소경제 정책에 따라 시장 진입했다. 잠수함용 수소연료전지는 원천기술 기반으로 세계 두 번째 상업화 달성, 해군 장보고-III 독점납품 중이며 유지보수·창정비·교체 단계까지 지속적 매출이 발생한다. 장보고-II급 국산화 개발을 완료했으며 해외 진출도 추진 중이다. 건물용 연료전지는 후발주자로 의무화시장 중심 사업을 진행 중이다. 수소충전소는 국산 압축기 기술·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체·액화 양쪽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DART 공시
최근 90일 공시는 단일판매·공급계약 4건이 주도하고 자사주 처분의 -4.98% 영향도 혼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30일 공시 빈도 -100%는 2차전지 sector의 메탈 가격·OEM 수주 변화에 따른 공시 활동 조정 가능성을 반영하는 흐름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프리마켓 -4.30% 약세,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영향
- 6일 프리마켓에서 -4.30% 약세를 기록했다. -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따른 시장 조정 속에서 일부 종목들과 함께 약세를 보였다.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QoQ -211.9%, YoY -2194.9%, 영업이익 QoQ -161.4%, YoY -415.3% 동반 악화 가운데 정책 수혜 약화나 수소·연료전지 시장 수요 부진이 압박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