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효성중공업은 발전소 전기를 효율적으로 수송·배분·제어하기 위한 변압기, 차단기, 배전반 등 전력기기 및 산업용 전동기, 발전기, 감속기 등을 생산·판매하는 중공업 부문과 주택, 재개발·재건축, 업무·상업시설, 토목·환경, SOC 등 건설사업을 영위한다. 2026년 1~3월 연결 매출액 약 1.4조원 (중공업 약 8,810억원, 건설 약 4,713억원).
환율 · 수출 외화수금이 수입 지출보다 많아 환율하락 시 환차손 위험
시장 · 상장 및 비상장주식 투자로 인한 순자산 변동 위험
시장 · 예금 및 변동금리부차입금의 이자율변동 위험
신용 · 거래상대방의 계약조건 미이행으로 인한 신용위험
소송 · 용산4구역 센트럴파크 건축물 하자 손해배상 소송
소송 · 태릉현대아파트 하자보수 손해배상 소송
소송 · HEC 창원 하수처리장 구상금 소송 (상고심)
규제 · 170kV GIS 입찰담합 공정거래위원회 처분 취소 소송
최근 1년 주가 흐름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YoY +48.8% 증가에도 당기순이익은 YoY -11.9%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중공업·건설 특성상 분기별 프로젝트 완공 시점 편차와 비용 구조 변동이 순익 악화를 초래했을 가능성이 있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신재생에너지 관련 전력기기(중공업 65%)의 기술력을 축으로 주택·상업·토목 건설(35%)의 현금 창출을 결합하는 포트폴리오로 드러난다.
언론 보도 요약
효성중공업 2분기 최대 영업이익, 잠원동 시공사 채무 3463억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