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효성중공업은 발전소 전기를 효율적으로 수송·배분·제어하기 위한 변압기, 차단기, 배전반 등 전력기기 및 산업용 전동기, 발전기, 감속기 등을 생산·판매하는 중공업 부문과 주택, 재개발·재건축, 업무·상업시설, 토목·환경, SOC 등 건설사업을 영위한다. 2026년 1~3월 연결 매출액 1,358,209백만원 (중공업 881,000백만원, 건설 471,291백만원).
환율 · 수출 외화수금이 수입 지출보다 많아 환율하락 시 환차손 위험
시장 · 상장 및 비상장주식 투자로 인한 순자산 변동 위험
시장 · 예금 및 변동금리부차입금의 이자율변동 위험
신용 · 거래상대방의 계약조건 미이행으로 인한 신용위험
소송 · 용산4구역 센트럴파크 건축물 하자 손해배상 소송
소송 · 태릉현대아파트 하자보수 손해배상 소송
소송 · HEC 창원 하수처리장 구상금 소송 (상고심)
규제 · 170kV GIS 입찰담합 공정거래위원회 처분 취소 소송
DART 공시
최근 90일 8건 중 단일판매·공급계약 5건이 우세하며 시총 대비 영향도 합 +0.27%로 나타나는 공시 흐름이 보인다. 다만 최근 30d 빈도 -100%로 공시 활동이 축소되는 가운데 특정 색이 미강한 혼재 가능성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KB국민은행과 HVDC 협약·일본 ESS 수주로 에너지사업 확장
- KB국민은행과의 업무협약 체결(27일). HVDC(초고압직류송전) 대용량 기술 개발 및 관련 프로젝트 금융 지원을 통해 국내 에너지산업 경쟁력 제고 추진. - 일본 ESS 시장 진출 성과. 에너지 개발업체와 약 110억원 규모의 고압 연계 에너지저장장치(ESS) 설계·조달·시공(EPC) 계약 체결. 오이타현 프로젝트로 진출 첫해 구체적 수주 달성. - 창원공장 저탄소 전환. 5월부터 외부 발전사업자로부터 1.6MW 규모의 태양광 전력을 PPA(전력구매계약) 방식으로 도입. 기존 5.3MW 자가발전과 합산하여 재생에너지 사용 비중 약 30% 확대. -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서 편출. 거래소의 공시기업 중심 정책 추진에 따라 공시 요건 미충족으로 지수에서 제외. 현대로템, LS일렉트릭 등과 함께 편출되고 SK스퀘어, 에이피알 등 20개 종목이 신규 편입.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YoY +48.8% 증가에도 당기순이익은 YoY -11.9%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중공업·건설 특성상 분기별 프로젝트 완공 시점 편차와 비용 구조 변동이 순익 악화를 초래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