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LS ELECTRIC은 전력(발전·송전·배전 설비, 신재생에너지, 철도시스템), 자동화(PLC, INVERTER, 산업용 통신), 금속(동관, STS관), IT(ERP, 데이터센터, 스마트팩토리) 4개 부문을 영위하는 전기전자 제조업체다. 제53기 1분기 연결 매출 1,376,552백만원.
환율 ·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 화폐성자산·부채 환율변동위험 노출
환율 · 환율 10% 변동 시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
소송 · 제소 5건 계류 중
소송 · 피소 23건 계류 중
소송 · 장항제련소 주변 주민 건강피해 관련 손해배상청구
기타 · 변동이자율 차입금으로 인한 이자율위험
DART 공시
공시 빈도 상 단일판매·공급계약 5건이 주도하면서 시총 대비 영향도 합 -0.04%에 그치고 있으며, 흐름 색이 혼재된 점으로 보아 현 공시 활동이 경영 의제보다는 거래 공시 중심의 루틴으로 진행되는 흐름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AI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전력 인프라 솔루션 수요 부상
- AI 데이터센터·신재생에너지 등으로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 LS ELECTRIC은 변압기·전력시스템·자동화기기 등 종합 솔루션 제공 중. -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EPC(설계·시공) 및 O&M(운영·유지관리) 사업 수행. 장기 전력구매계약(PPA) 기반으로 안정적 수익 구조. - 전력설비 관련주에 대한 시장 관심 증대. 외국인 등 기관투자자의 순매수 지속(229억원). - 선행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로 6월 18일 현재 4~5% 하락 중. 단기 수급 조정 진행.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QoQ +42.1%로 성장 속 영업이익은 QoQ -2.4%로 약화하며, 영업 외 항목의 기여로 순익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CAPEX 회수 및 신사업(AICC·미디어) 초기 투자 단계에서 영업비용 압박이 있었을 가능성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