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전력, 자동화, 금속, IT 4개 사업부문을 영위한다. 전력사업은 전력기기·시스템, 전력IT, 신재생에너지, 철도시스템 EPC를, 자동화사업은 PLC·인버터·자동화시스템을, 금속사업은 동관·STS관 제조판매를, IT사업은 ERP·데이터센터·SI를 담당한다. 제53기 반기 연결 매출액은 약 3.0조원이다.
환율 · 외화 표시 화폐성자산·부채 보유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환율 10% 변동시 당기손익 영향
소송 · 당반기말 현재 당사가 제소한 소송 4건 및 피소된 소송 23건, 형사사건 2건이 계류 중이며 소송 전망은 예측 불가
소송 · 장항제련소 주변 거주(과거 거주 포함) 주민들이 건강피해 관련 손해배상(위자료)을 청구하는 소송 다수 계류 중
신용 · 변동이자율로 발행된 차입금으로 인하여 이자율위험에 노출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LS ELECTRIC, 전력기기 수주 성장 기대 속 주가 상승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전력사업이 연결조정 전 매출의 110%를 넘게 차지해 사실상 전력기기·시스템 중심의 사업구조로 보이며, 자동화·금속·IT는 보완적 포트폴리오 성격에 가까운 것으로 판단된다.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41.0%, YoY +64.4%로 큰 폭 개선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2.6%(YoY +72.2%)로 다소 둔화되어 방향이 엇갈리는 모습이다. 전력·자동화 부문 수주 믹스 개선이나 원가 안정화가 영업 레버리지 개선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고, 순이익 측 QoQ 둔화는 영업외 손익(환율·금융비용 등) 변동 영향일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