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주조·단조 기반 기초소재부터 원자력, 복합화력, 해상풍력 발전설비의 설계·제작·EPC 및 서비스 사업 수행. 두산밥캣(건설기계), 두산퓨얼셀(연료전지) 종속회사 포함. 제64기 1분기 연결매출 4,261,130백만원.
소송 · 한국남동발전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처분 취소 소송 계류 중(창원지방법원 2023구합14037).
신용 · 부동산 PF 책임준공의무 위반 시 조건부 채무인수약정 보유.
소송 · 손해배상 청구 소송 계류 중이며 결과 예측 불가.
발전설비 경쟁력은 가격과 플랜트 성능, 납기로 결정됩니다. 기술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한국, 중동, 미국, 유럽의 R&D 센터를 통해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설비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영업조직 현지 전진배치 및 로드쇼를 통해 고객 발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DART 공시
최근 90일 공시 8건이 단일판매·공급계약(3건), 자사주 취득(2건) 중심으로 주주환원·실적 호조 색을 띠며, 시총 대비 영향도는 +0.59%로 나타난다. OEM 수주 확대와 정책 수혜 가능성이 이러한 주주환원 흐름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탈원전 정책 종식, 영덕·기장 원전 부지 확정...두산에너빌리티 수주
- 정부가 신규 대형 원전 2기(영덕)와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장)의 건설 부지를 확정했다. 15년 만의 신규 원전 건설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신한울 3·4호기 주설비 공사 컨소시엄에서 35% 지분(현대건설 55%, 포스코이앤씨 10%)으로 3조1000억원을 수주하게 된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핵심 주기기(원자로, 증기발생기, 스팀터빈 등) 제조의 국내 유일 대형 제조사다. 신규 원전과 SMR 확대 시 가장 큰 수주 효과가 예상되며, 미국 SMR 시장에서도 주기기 제작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이 진행 중이다.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가 2월 5·6호기 스팀터빈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총 사업비 약 27조 원 규모로 2029년 본격 착공이 예정된다. 체코 정·재계 수뇌부가 생산시설을 방문하고 한수원 사장이 현장을 점검하는 등 정부 차원의 협력이 진행 중이다. - 한국수출입은행이 SMR 분야 금융지원을 논의 중이며, AI 데이터센터 등 증가하는 전력수요 대응 수단으로 원전과 SMR이 주목받고 있다.
12 분기 추이
Q1 당기순이익이 QoQ 14.6%, YoY 384.7% 증가했으며, 메탈 가격 회복과 OEM 수주 증가 등 복합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