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41년 설립된 국내 최초 조선전선 업체로 전선부문 단일 사업으로 전력선, 통신케이블, 소재 등 케이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10,834억원.
신용 · 거래상대방의 금융상품 또는 계약상 의무 불이행으로 재정적 손실 가능
환율 · USD, SGD, GBP, EUR 등 외화 수입·지출에 따른 환율변동 위험
기타 · 고정이자율·변동이자율 자금차입에 따른 금리변동 위험
시장 · 구리, 알루미늄 등 주요 원재료 가격 변동이 제품 가격·수익성에 영향
소송 · 진행 중인 소송사건 4건
신용 · 양우종합건설 관련 계약이행 및 판매보증 채무보증
DART 공시
양식 B 공시 8건 중 단일판매·공급계약 4건이 지배적이어 거래 공시 흐름 높아지는 가능성으로 보인다. 실적 공개 일정 공지와 자산 취득 공시가 함께 있고 특정 색 미강한 가운데 복합적 공시 의도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언론 보도 요약
한전과 1463억원 HVDC 공급계약 체결, 시장 경쟁 구도 재편
- 한국전력공사와 500kV HVDC 동해안~동서울 건설공사 공급계약 체결(약 1463억원). 국가 핵심 전력망 사업 참여로 기술력과 사업 신뢰도 입증. - 그간 LS전선이 주도한 HVDC 시장에 대한전선이 첫 본사업 레퍼런스 확보. 향후 수조원 규모의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을 둘러싼 수주 경쟁 심화 전망. - 여수 해상풍력 전시회(6월 16-17일)에서 해저케이블 생산부터 시공까지 아우르는 턴키 경쟁력 공개. 해상풍력 산업 확대 및 국가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른 수주 기회 확대. - 벨기에 얀데눌, 네덜란드 보스칼리스와 HVDC 해저케이블 협력 업무협약 체결 및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시장 대규모 수주. 유럽·아시아 시장 진출 거점 확보로 해외 포트폴리오 다각화.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전력 인프라 기업으로서 실적 개선 기대. 중기 성장 모멘텀 형성.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39.2%, YoY +122.9%로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116.1%, YoY -123.3%로 나타났으며, 금융비용이나 환차손 등 비영업 항목이 순이익을 압박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