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SG 제품 중심의 매출 구조와 한전·발전사업자 중심의 고객층 구성에서, 특정 제품과 고객으로부터의 이중 의존도가 수주 사이클의 변동성을 크게 좌우할 수 있는 범위로 보인다.
HRSG 제품 중심의 매출 구조와 한전·발전사업자 중심의 고객층 구성에서, 특정 제품과 고객으로부터의 이중 의존도가 수주 사이클의 변동성을 크게 좌우할 수 있는 범위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발전소공정 및 제철공정에 필요한 발전용 기자재(보일러, HRSG, 복수기, 열교환기 등)를 설계·제작·설치하는 전문기업. 주요 고객은 한전, 발전사업자, 건설사, 포스코. 최근 회계연도(제28기) 매출 774,117백만원. 수주산업으로 모든 제품 주문제작.
환율 · 외화거래로 인한 환율변동 위험. 통화선도계약으로 관리.
당사는 발전소공정 및 제철공정 기자재를 설계·제작·설치하는 수주산업 기업. 고객의 기술·품질 요구를 충족시킴. 기술 제휴를 통해 선진 기술 확보하고 자체 개발로 특허·지적재산권 강화. Block화를 통해 주요 설비 중심에서 주변기기를 포함하는 영역 확대 추구. 해외 영업망 확대를 통한 수출 증진 계획.
DART 공시
최근 90일간 단일판매·공급계약 8건의 공시 집중이 관찰되며, 색감이 혼재된 흐름으로 변화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은 양상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비에이치아이, 올해 매출 1.3조·1분기 전 부문 고른 성장
- 비에이치아이, 1분기 실적 공시. HRSG·보일러·원전 보조기기(BOP) 등 전 사업부에서 고른 성장을 기록. 올해 매출 1.3조·영업이익 1347억원 예상. - 글로벌 LNG 복합화력 발전소 수요 확대에 힘입어 신규 수주 증가 기대. IBK투자증권 등 증권사가 분석 보고서 발표하며 매수 의견 유지(목표주가 14만원). - 1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는 4% 대 약세. 환손실과 최근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약 요인으로 작용.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QoQ +45.3%, YoY +183.9%)이 매출(QoQ +6.0%, YoY +107.6%)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보여 원가율 개선이 진행 중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HRSG·보일러 부문의 가동률 상승이나 산업 수요 회복이 이러한 수익성 개선의 배경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