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대원전선은 전력·절연케이블과 통신전선을 제조·판매하는 전선 전문기업이며, 자동차 알루미늄휠 제조사를 종속회사로 보유합니다. 제58기 1분기 연결 기준 전선 부문 약 1,634억원, 알루미늄휠 부문 약 25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환율 · 환율변동에 따른 수출 수익성 변동 위험 (USD, JPY, CNY, HKD, SGD 노출)
시장 · LME 동 가격 변동이 영업이익에 직접 영향
시장 · 국내 건설 경기 및 기업 설비투자 규모 변동에 따른 경기 연동성
시장 · 경쟁 입찰 및 시판 시장에서 가격·품질 경쟁 심화
소송 · 손해배상 소송 진행 중 (수원지방법원)
소송 · 보험금 청구 소송 진행 중 (서울중앙지방법원)
소송 · 구상금 소송 진행 중 (부산지방법원)
전선은 전기에너지와 신호 전달의 핵심 인프라 소재로 생활·산업 전력 공급부터 자동차, 기계 등 전산업에 사용됩니다. 산업은 원재료 비중이 높아 LME 동 가격과 환율 변화에 민감합니다. 관납 수요(한전, KT)가 약 30%로 경기 변동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고, 나머지 70%는 국내 건설 경기 및 설비투자 규모에 연동됩니다. 글로벌 신흥시장 인프라 수요, 선진국 노후망 교체, 자동차 전자화 및 EV 보급 확대가 성장 기회입니다. 회사는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와 공정 효율화를 통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대원전선, 철도 인프라 수혜 기대감에 25.97% 급등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367.8%, 당기순이익 QoQ +2156.5%를 기록하며 분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산업의 환율 변화나 원가 호전이 회복을 견인했을 가능성이 있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전선 사업이 매출의 86%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이지만, 최근 분기 영업이익 적자 전환으로 주력 사업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