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전압 변경용 변압기를 제조하는 중전기 업체로, 매출의 100%가 변압기(중전기) 부문에서 발생한다. 제41기 반기 매출액은 약 703억원이며, 매출 중 수출 비중 83.7%, 내수 비중 16.3%이다.
소송 ·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서울동부지법에서 1심 진행 중
규제 · 글로벌 경쟁 심화에 따른 성장속도 둔화 및 관세 등의 영향으로 매출실적 및 영업이익 감소
규제 · 미국 정부의 관세 조치 등 정책적 영향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기타 · 변압기 등 전력기기의 글로벌 수요 급증에 따른 주요 원자재(철강, 비철금속 등) 수급 불안정성 및 가격 변동성 지속
시장 · 글로벌 공급망 이슈, 금리 변동, 미국·중국 등 주요국 투자 정책 변화에 따른 수요 변동성 확대
2025년 세계 시장은 탈탄소 전환과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로 신규 전력수요가 증가했고 주요 업체의 생산능력 증대로 공급도 안정화되었다. 국내 시장은 내수 및 건설경기 부진으로 민간 수요는 제한적이었으나 공공·정책성 수요는 유지되었다. 당사는 합리적 설비투자, 고숙련 인력 육성, 생산효율 극대화를 통해 납기 안정성 제고 및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했으며 고마진 중심의 선별수주를 지속했다. 최근 글로벌 경쟁 심화에 따른 성장속도 둔화 및 관세 등의 영향으로 매출실적 및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2026년에는 국내 정책·인프라 수요에 맞춰 친환경·고효율 제품 중심의 전략적 수주를 계획하고 있다. 미국 시장은 경쟁 심화와 미국 정부 관세 조치 등 정책적 영향 확대가 예상되며, 기존 거래처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장기 거래관계를 유지하는 한편 신규 시장 개척과 수주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중대형 변압기 시장 진출 및 154kV 전력용 변압기 등 제품군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제룡전기 상반기 실적 급감에 M&A 차질, 주가 하락·공매도 잔고 확대
변압기 매출 전량이 수출 비중 83.7%에 쏠려 있어, 내수보다는 해외 전력 인프라 수요 흐름에 실적이 연동되는 구조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