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방산 부문(감시정찰, 항공전자, 해양시스템, 위성, MRO)과 ICT 부문(SI, ITO, 디지털플랫폼)을 주력사업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미국 조선 회사(Hanwha Philly Shipyard Inc.)를 주요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5년 연결 매출액은 3,664,151백만원입니다.
환율 · 외화 환포지션 보유에 따른 환율변동 위험
금리 · 변동금리 부채에 따른 이자율 위험
소송 · 임금 및 손해배상 관련 소송 진행 중
지정학적 긴장과 고금리·고물가 기조, 공급망 불안 속에서도 K-방산 성장의 한 축으로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2년 UAE, 2024년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2025년 10월 이라크와 천궁-II 다기능레이다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구미 신사업장 준공으로 방산 제조 인프라를 구축하고, 제주우주센터를 기반으로 위성 대량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방산 부문은 동유럽, 중동, 미국 등 전략 시장 중심으로 대공방어, 해양, 위성 분야 수출 확대를 지속합니다. ICT 부문은 시스템 통합과 디지털 플랫폼 역량을 기반으로 AI를 사업 경쟁력으로 구현해 나갑니다.
DART 공시
단일판매·공급계약 5건이 주 흐름이었고 영향도 합 +0.42% 수준으로 보인다. 다만 최근 30d 빈도 -100% 흐름과 함께 AI 인프라 비용 최적화 같은 구조 변화 가능성이 엿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방산 특수 주도로 자산 34% 증가, 레이더·전투체계 중심
- 한화시스템을 포함한 방산 3사의 자산총액이 53조 7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34.3% 증가하여, 한화그룹이 74년 만에 재계 5위 진입 → 한화시스템은 레이더와 전자체계 사업 담당 - 제주함(FFG-832) 호위함의 전투체계, 천궁-II 방공체계의 다기능 레이더 공급으로 해·공 핵심 무기체계 주도 - 함정의 추진·전력·보조기기를 네트워크로 통합하는 ECS(통합기관 제어체계) 기술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2022년) → 해외 의존도 탈피 - 저궤도 위성통신 사업 진출을 위해 원웹(OneWeb)에 3억 달러 투자 → 우주산업 가치사슬 확대 - 2022년 체결한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퀀텀레드미니) 135억 원 공급 계약 종료 → 팬데믹 특수 수요 감소 반영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495.0%로 개선된 것으로 보이는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212.6% 악화했으며, 연간 기준 영업이익(YoY -41.1%)과 순이익(YoY -333.7%) 모두 약세인 것으로 보인다. 단기 영업 개선에도 불구하고 세금, 금융비용 등 비영업 요인의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