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현대로템은 AD&RH(방산·로봇·수소인프라), RS(철도차량 제조·시스템·유지보수), EP(제철·자동차 생산설비) 3개 사업부문을 영위한다. 2026년 반기 매출액은 30,635억원, 수주잔고는 304,046억원이다.
소송 · 철도차량 입찰담합 관련 국가철도공단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1심 진행 중
소송 · 철도차량 입찰담합 관련 한국철도공사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1심 진행 중
소송 · STX 물품공급계약 해제 관련 회생채권 조사확정재판 진행 중, 패소 시 기지급 선급금 약 283억원 반환 가능성
환율 · USD, EUR, CNY 등 다양한 외화표시 자산·부채 보유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시장 · 고정·변동이자율 차입금 보유로 이자율 변동위험에 노출
규제 · 철도안전법 개정에 따라 철도차량 및 용품 제작·납품 시 형식승인, 제작자승인, 완성검사 등 강화된 기술기준 인증 의무 적용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현대로템, 우즈벡 경제협력 참여·방산 수출·현대위아 사업인수 동시 진행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매출은 QoQ +10.2%, YoY +13.3%로 견조했으나 영업이익은 QoQ +3.6%에 그치고 YoY -9.8%로 줄어 이익률 둔화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디펜스솔루션·레일솔루션·에코플랜트 부문 간 매출 믹스 변화나 환율·원자재 원가 부담이 이익률 압박에 일부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다.
현대로템은 AD&RH부문 매출 비중이 전체의 절반을 넘고 그중 수출이 내수의 2배 이상을 차지해, 방산·수소인프라 중심 해외 수요가 실적의 축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 반기 매출 대비 수주잔고가 약 10배 수준으로 쌓여 있어 향후 매출 인식은 현재 수주 이행 속도에 좌우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