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앱클론은 항체의약품을 개발하는 바이오벤처기업으로, 2010년 한국과 스웨덴 과학자 그룹이 공동 설립했다. NEST(에피토프 발굴), AffiMab(이중항체), CAR-T 세 가지 플랫폼을 통해 항체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한다. 2025년도(제16기) 매출액 합계는 약 47억원이다.
환율 · USD/EUR 환율 10% 변동 시 세전손익에 영향 발생
기타 · 변동금리부 차입금 보유로 시장이자율 1% 변동 시 세전손익 영향
시장 · 매출액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 2곳에 매출 집중
신용 · KEB하나은행 차입금에 대해 건물 및 토지를 담보로 제공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가장 얇은 그룹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시가총액 전체 하위 1%, 종가 기준)
앱클론은 시가총액 대비 매출총이익 창출 규모가 전체 하위 1%에 해당해, 가격 대비 이익 창출력이 가장 얇은 그룹으로 분류된다. 회사는 AC101 글로벌 3상, AT101 국내 임상2상 등 아직 상업화 이전 단계의 파이프라인에 의존하고 있어, 매출이 상품·용역서비스·기술이전 수익인식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이 신호와 맞물려 눈여겨볼 지점이다. 2025년 매출이 약 47억원으로 전년 약 23억원 대비 늘었지만, 기술개발 실패 위험과 FDA·EC 등 규제 승인 위험이 함께 존재하는 만큼 이익 기반의 안정성 측면에서 참고할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앱클론, GC녹십자와 mRNA-LNP 기반 인비보 CAR-T 공동연구 진행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항체신약 파이프라인을 내세우는 바이오벤처이지만, 2025년도 매출 47억원의 과반은 항체의약품이 아닌 상품 매출(약 30억원)에서 나오는 것으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