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앱클론은 2010년 한국과 스웨덴 과학자 그룹이 공동 설립한 항체의약품 개발 바이오벤처기업입니다. 혁신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NEST), 이중항체(AffiMab), CAR-T 세포치료제 플랫폼으로 항암제를 개발합니다. 2025년도 매출 약 47억원, 2024년도 약 23억원.
환율 · 외환위험: USD, EUR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화자산 부채 영향
신용 · 이자율위험: 변동금리부 차입금에 대한 금리 상승 영향
시장 · 기술개발 실패 위험: AC101 글로벌 3상, AT101 국내 임상2상 진행 중
규제 · 규제 승인 위험: FDA·EC 임상승인, 판매허가 조건 충족 필요
항체의약품 산업은 세계 바이오의약품 시장(연평균 13.6% 성장, 2024년 기준 6,323억 달러)의 주요 성장 분야입니다. 당사는 혁신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을 바탕으로 항체신약 후보를 지속적으로 도출할 수 있으며, 스웨덴 공동설립자 및 글로벌 파트너(Atlas, Affibody, Alligator)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개발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AC101은 HER2 양성 위암 임상에서 표준치료제 대비 우수한 효능을 보였으며 글로벌 3상 진행 중입니다. AT101은 기존 CAR-T 불응·재발 환자에 향상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가장 얇은 그룹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시가총액 전체 하위 1%, 종가 기준)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앱클론, 네스페셀 허가·둘파타맙 3상 동시 진행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항체의약품 개발 플랫폼을 기반한 기업이나 수익은 해외 수출 상품과 용역에 의존하며, 자체 항체의약품은 기술이전 형태로만 수익화되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