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바이오 신약개발 기업으로 약물전달 플랫폼 Penetrium™ 기반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하며, 자체 임상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임상시험수탁(CRO) 서비스를 병행 제공한다. 2025년 매출 합계는 약 93억원이다.
기타 · 신약 개발은 5~10년 이상 소요되는 장기간·고위험·고비용 산업으로 높은 전문성과 대규모 투자가 요구됨
신용 · 단기대여금 62,000,000원에 대해 기대손실률 100% 적용, 손실충당금 전액(62,000,000원) 설정
신용 · 기타보증금 중 3개월연체초과분 200,000,000원에 대해 기대손실률 100% 적용, 손실충당금 설정
기타 · Clinical trial 부문 매출은 국내 A~D사 등 상위 4개 거래처와 기타로 구성됨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가장 얇은 그룹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시가총액 전체 하위 1%, 종가 기준)
이 회사는 유방암·폐암 항암제 개발 초기 단계 기업으로, 신약개발 특성상 장기간 매출 창출이 어려운 구조이며 당분기 매출도 LPS·Clinical trial·임대매출을 합쳐 약 17억원 규모에 그친다. 이런 상황에서 시가총액 대비 매출총이익이 전체 하위 1%로 나타난 점은 현재 주가 수준이 회사가 실제로 벌어들이는 이익 규모에 비해 부담스러운 수준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최근 4월부터 6월까지 반복된 유상증자 결정과 정정 공시는 자금조달이 계속 진행 중임을 보여주는데, 이는 이익 창출력이 얇은 상태에서 외부자금 의존도가 이어지고 있다는 맥락과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페니트리움바이오, 美 2a상에 해외 암 석학 합류…주가는 급락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Q4 영업이익(QoQ +60.6%), 당기순이익(QoQ +40.5%)이 분기환산 기준 개선된 모양이나,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486.8%), 당기순이익(-80.2%)이 악화로 보인다. 신사업(Clinical trial) 손익 악화나 임대매출 부진 같은 사업 구성 변화가 연간 기준 부진을 견인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신약 파이프라인 기업을 표방하지만 2025년 매출 93억원 중 LPS와 CRO(Clinical trial)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해, 신약 개발보다는 위탁 서비스 매출에 의존하는 구조로 보인다. 최근 분기 영업손실(-약 10억원) 규모를 감안하면 파이프라인 자체의 상업화 성과보다 부수 사업의 캐시플로우 기여도가 현재 실적을 가르는 변수로 가정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