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메디포스트는 제대혈은행(제대혈 보관·이식), 줄기세포치료제(퇴행성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 건강기능식품(브랜드 '모비타') 사업을 영위하며,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및 해외 임상개발(북미·일본)도 진행 중이다. 연결 기준 2026년 매출은 382억원(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이다.
신용 · 부채비율이 전기말 72.68%에서 당반기말 104.21%로 상승
환율 · 미래예상거래 및 기능통화 외 통화 표시 자산·부채와 관련한 환율변동 노출
시장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된 보유 지분상품의 가격변동 위험 노출
기타 · 관계기업 OmniaBio Inc.의 채무에 대해 지급보증 제공
기타 · 판교사옥(토지·건물·투자부동산)을 국민은행 대출 관련 담보로 제공
기타 · 제대혈 보관용역 관련 선수금·장기선수금으로 계상된 미래 매출 인식 예정액, 보관상 문제 발생 시 추가비용 발생 가능
신용 · 10, 11, 12, 13회차 전환사채 투자자가 특정 요건 충족 시 조기상환청구권 행사 가능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메디포스트, 오원일·민호성 각자 대표 체제 확정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제대혈은행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누적보관 33만명이라는 안정적 기반을 유지하는 가운데, 카티스템 중심 줄기세포치료제와 건강기능식품이 성장을 뒷받침하는 구조로 보이나, 분기 영업손익은 적자 기조로 파악된다.
12 분기 추이
2026Q2 당기순이익은 QoQ +400.1%, YoY +232.3%로 크게 개선된 반면 영업이익은 QoQ -44.4%, YoY -28.1%로 둔화되어, 본업 수익성과 무관한 영업외 손익(지분법·금융손익 등) 요인이 순이익 개선을 이끌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제대혈은행·줄기세포치료제 중심 사업구조상 영업이익 둔화는 개발비·마케팅비 등 비용 부담 확대 가능성과도 연결지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