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뮨온시아는 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개발 기업으로, Anti-PD-L1, Anti-CD47, Anti-LAG-3 단클론항체를 핵심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다. 신약 후보물질의 초기 임상단계 기술이전과 IMC-001(Anti-PD-L1)의 국내 상용화를 병행하는 사업모델을 운영한다. 2026년 제11기 반기 매출은 약 1억원(용역매출, 내수)이다.
기타 · 지배기업 유한양행이 보유한 3개 항체 특허에 대해 전용실시권을 부여받았으며, 상업화 시 순이익의 일정 비율을 지급할 계약상 의무 존재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앱클론, 유한양행에 TIGIT 항체 권리 이전…10년 공동개발 종료
12 분기 추이
이뮨온시아는 Anti-PD-L1·Anti-CD47·Anti-LAG-3 항체 파이프라인을 핵심 자산으로 하되, 현 매출은 IMC-001 상용화가 아닌 용역매출(111백만원)에 의존하는 구조로 보인다. 이는 신약 자산의 임상·상업화 성과가 아직 매출로 가시화되지 않은 초기 단계임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