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PMAS(장내미생물 시뮬레이션 기술)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및 LBP(생균치료제) 디스커버리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기업. 화장품 브랜드 '라보레브'도 운영. 매출액은 2025년(제10기) 약 130억원, 2024년(제9기) 약 151억원.
기타 · 특정 매출처(A사)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음
환율 · 환율변동위험, 이자율위험, 가격위험 등 시장위험에 노출
신용 ·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에 노출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가장 얇은 그룹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시가총액 전체 하위 2%, 종가 기준)
시가총액 대비 매출총이익이 하위 2%에 위치한 배경에는 지속되는 적자 흐름이 자리한다. 2025년 3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분기 영업이익이 대부분 적자(-24억~-68억원)를 기록했고, 2025년 12월 분기에는 당기순이익이 -146억원까지 확대됐다. 아시아 거점 확대(홍콩·베트남 수출, 일본 법인 설립)와 함께 전환사채 발행 등 자금조달이 이어지는 가운데, 매출 규모 대비 이익 창출력이 낮은 구간에 머물러 있는 점이 살펴볼 지점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HEM파마 540억 규모 투자 유치, 주가는 약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매출은 QoQ -7.4%로 다소 조정되었으나 YoY +60.8%로 성장 흐름은 유지된 것으로 보이며, 당기순이익은 QoQ +134.7%·YoY +142.7%로 크게 개선된 모습이다. 수수료 수입이나 상품·용역매출 믹스 변화, 비용 효율화 등이 이익 개선에 영향을 준 가능성이 있다.
PMAS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플랫폼이라는 정체성과 달리 매출 구성은 제품·용역·상품이 고르게 분산된 형태로, 코어 기술 사업화보다 다각화된 매출원에 의존하는 모습으로 보인다. 매출액이 전년 대비 축소된 가운데 최근 분기 영업손실 규모가 확대된 점은 수익성 개선이 아직 가시화되지 않은 구간으로 판단할 여지를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