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HEM Pharma는 PMAS 기술을 바탕으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LBP 디스커버리 플랫폼, 더마 코스메틱 사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기업이다. 2025년 매출 129억 9,353만원.
시장 · 주요 거래처(A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 높음
환율 · 외화 거래에서 발생하는 환율변동 위험
기타 · 변동금리부 차입금의 이자율 변동 위험
신용 · 거래처의 계약상 의무 미이행으로 인한 신용위험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가장 얇은 그룹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시가총액 전체 하위 1%, 종가 기준)
시가총액 대비 매출총이익이 하위 1%에 속한다는 것은 현재 주가 수준에서 회사가 창출하는 매출총이익이 매우 얇다는 의미다. HEM Pharma는 2025년 매출 129억 9,353만원 규모의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기업으로, 최근 분기들에서 매출액이 28억~49억원 수준에 머무는 가운데 영업이익은 -24억원에서 -68억원까지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2026-02-20에는 매출/손익 구조 변경 공시를 통해 매출이 -13.6% 조정되었으며, 2026-06-19에는 시가총액 대비 0.527900% 규모의 타법인 출자와 전환사채(CB) 발행 결정 정정 공시도 있었다. 이러한 지속적 적자와 매출 구조 변경, CB 발행 등이 겹치는 가운데 시가총액 대비 매출총이익이 하위 1% 그룹에 속한다는 점은 눈여겨볼 지점으로 보인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HEM파마 주가 6.16% 상승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QoQ +72.2%, 영업이익 QoQ +43.1% 로 분기 대비 회복 추세로 보이나 YoY -73.4%, -62.6% 로 전년 대비 약세가 지속되는 것으로 보인다. AI 인프라 비용 압력 완화나 신사업 손익 개선이 분기별 변동성을 주도했을 가능성이 있다.
PMAS 기술을 맞춤형 헬스케어·LBP 디스커버리·더마코스메틱 세 갈래로 사업화하며 제품·용역·상품 매출이 고르게 나뉜 초기 다각화 구조로 보이나, 매출 규모(약 130억원) 대비 최근 분기 영업손실 폭이 상당해 사업 확장 속도와 수익성 간 간극이 두드러지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