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유전자 교정(유전자가위) 기술 기반 특허 수익화 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치료제·종자·동물·화학제품 분야 응용 연구개발을 병행한다. ZFN, TALEN, CRISPR/Cas9 세 유전자가위를 모두 자체 개발했다. 2025년 매출 약 9억원 발생.
규제 · 특허 수익화 사업 매출은 보유 지식재산권 범위, 특허 관할 국가 확대, 특허 등록 승인 여부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환율 · 당사 및 연결회사는 통화위험, 공정가치 이자율위험, 가격위험 등 시장위험과 신용위험, 유동성위험에 노출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가장 얇은 그룹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시가총액 전체 하위 2%, 종가 기준)
시가총액 대비 매출총이익이 전체 종목 하위 2% 수준으로, 주가에 비해 회사가 벌어들이는 이익 창출력이 매우 얇은 그룹에 속한다. 이 회사는 라이센스 수익 중심의 특허 수익화 사업을 하고 있어 2025년 매출이 약 13억원에 그치는데, 최근 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액이 1억~6억원 수준에 머무르는 반면 영업이익은 -46억원에서 -69억원까지, 2025-12-31 분기 당기순이익은 -225억원까지 확대된 바 있다. 이런 매출 규모와 지속적 적자 흐름 속에서 2026년 들어 유상증자 결정이 세 차례(5월, 6월 정정, 7월 정정) 이어지고 전환청구권 행사도 발생해, 외부자금 조달과 주식 수 변동이 이어지고 있는 점도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매출 대부분이 특허 라이센스에서 발생해 제품·서비스 실적보다는 특허 포트폴리오 수익화 속도에 실적이 좌우되는 구조로 보이며, 세포주·동물 등 응용 분야는 아직 매출로 이어지지 못한 초기 단계로 판단된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툴젠 유상증자 발행가 확정, 모집액 72% 급감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24.7%, YoY +241.6%로 큰 폭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53.7%, YoY -54.4%로 줄어 외형과 손익이 엇갈리는 모습으로 보인다. 라이센스 수익 인식 시점 변동이나 NGS·유전자가위 관련 제품 부문의 비용 구조 변화, 혹은 일회성 비용 반영 가능성 등이 배경일 수 있다는 가정을 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