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76년 설립, 울산 울주군 본사의 자동차·중장비 부품 제조사. 동력전달장치 핵심부품(Gear & Shaft)을 생산하며 자동차부품(현대차·기아차·현대트랜시스 등 공급)과 지게차용 중장비부품(Transmission·Axle)을 영위.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3,618억원, 영업이익 116억원.
시장 · 지게차 완성업체 3사(두산밥캣코리아, HD현대사이트솔루션, 클라크)의 생산량에 따라 매출이 결정됨
시장 · 완성차업계 조업도 및 자동차 시장경기에 따라 매출이 영향받음
환율 · 외화(USD, JPY, CNY, CHF, EUR 등)에 대한 원화 환율 10% 변동시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변동
기타 · 시장이자율 1% 변동시 순금융수익 변동
신용 ·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보증(계약이행보증, 차입금 신용보증, 선적전수출신용보증 등)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디아이씨, 자동차 부품 업황 우려에 약세
09-11 디아이씨 주가가 약세를 보임 → 자동차 부품 업황에 대한 우려와 단기 매물 출회가 원인으로 언급됨 → 해당 기사는 친환경 테마주 진영의 상한가와 대비되는 사례로 디아이씨를 소개함.
자동차부품이 매출의 90%를 차지해 사실상 현대차그룹 동력전달장치 벤더로서의 정체성이 뚜렷하며, 중장비부품은 규모는 작지만 지게차 3대 메이커 독점 공급이라는 구조로 별도의 방어선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209.4%로 큰 폭 개선됐으나 YoY로는 +5.6%에 그쳐 전년 대비로는 완만한 흐름으로 보이며, 당기순이익은 QoQ +413.0%·YoY +1198.4%로 영업이익 증가폭을 크게 웃돌아 영업외 요인(환율 관련 평가손익 등)이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자동차부품·중장비부품 믹스 개선이나 원가 안정화 가정도 배제할 수 없으나, 단기 급등 폭 자체는 일회성 요인 가능성을 열어두고 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