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현대글로비스는 종합물류업, 유통판매업, 해운업을 영위한다. 2026년 1분기 연결매출액 7,812,730백만원 중 유통 49.54%, 물류 31.87%, 해운 18.59%를 차지하며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주요 매출처다.
시장 · 변동이자율 차입금에 대한 이자율 위험
환율 · 해외영업으로 인한 USD, EUR 등 환율 변동 위험
신용 · 매출채권 신용도 지속 모니터링 필요
소송 · 손해배상 및 대금청구 소송 진행 중
당사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물류를 담당하며 전세계 다양한 운송루트에 대한 노하우를 보유한다. 완성차 물류 노하우로 국내 완성차산업의 경쟁력을 지원하고 비계열 부문도 확대하고 있다. 고객맞춤형 IT시스템, SCM노하우, 전문인력이 경쟁력이다.
DART 공시
최근 30d 공시 빈도 +500% 급증 흐름 속에 잠정실적(3)·지분투자·인수(2)·배당(1)·구조변화(1) 혼재 공시가 진행 중이며, 시총 대비 영향도 +2.27%는 자사주·배당 중심으로 보인다. 자동차 환율·믹스 변동성이 최근 공시 활동 증가를 견인했을 가능성으로 해석된다.
언론 보도 요약
사상 최대 실적 달성, 해운·항공운송 사업 진출
- 2025년 매출 29조5664억원(전년비 +4%), 영업이익 2조730억원(+18%)을 기록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이를 배경으로 주가 강세를 보이고 물류·소프트웨어 가치 재평가 흐름 이어짐. - 세계 최대 규모 자동차 운반선(1만800CEU급) 선주로 진출. HMM과 함께 4척 중 첫 선박을 2042년까지 운용할 예정으로, 해운 사업의 새로운 축 마련. - 무역협회·에어제타와 협력해 항공운송 지원 사업 '키타 익스프레스' 신설. 인천발 미주·유럽 노선에 특가 항공운임을 제공해 고부가 소비재 수출기업 지원. - 중고차 거래 플랫폼 '오토벨'의 무료 방문 견적 서비스, 주안부평 스마트 물류플랫폼 등으로 신기술 도입 및 물류 사업 다각화 추진. -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전국금속노조가 원청 단체교섭 요구, 하청사 조합원들이 근로조건 개선을 요청하며 노사갈등 심화.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4.6%, YoY +8.2%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22.6%, YoY -14.4%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강판·환율 변동 등 공급망 비용 압박이 유통·물류·해운 부문의 마진을 축소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