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CJ대한통운은 제3자 물류(W&D), 항만하역·운송(P&D), 택배, 글로벌 포워딩·국제특송, 건설·리조트를 주 사업으로 하는 종합물류기업이다. 2026년 1분기 연결매출 약 3.2조원 중 글로벌사업 36.4%, 택배사업 30.1%, CL사업 26.5%, 건설사업 7.0%를 차지했다.
환율 · 해운영업, 해외영업의 USD, SGD 등 외화 환율변동 위험
시장 · 보유 상장·비상장주식의 주가변동 위험
기타 · 예금 및 변동금리부 차입금의 이자율변동 위험
신용 · 거래처 채무자 지급불능 또는 지급거절 신용위험
기타 · 경영환경 악화 시 단기채무 미이행 유동성위험
기타 · 부채비율 상승 추이. 당기말 144.44% vs 전기말 132.88%
소송 · 당사 피고인 소송(37건) 손실 위험
소송 · 리비아 대수로공사 중재신청: 공사완공 보증금 및 이자 반환 청구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CJ대한통운, 물류 휴머노이드 국책과제 참여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분기순 -56.0% 급락은 영업이익 낙폭(-42.3%)을 초과하는 것으로 보이며, 재무비용 부담이나 특이항목의 영향 가능성을 시사한다. 택배·물류사업의 계절적 Q1 비수기 특성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국내 항만 1위 기반으로 글로벌·택배가 매출을 주도하는 종합물류 포트폴리오 구조로 보인다. 아시아 최대 택배 허브와 39개국 112개 글로벌 법인이 성장 범위로 가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