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CL(계약물류), 택배, 글로벌(포워딩·해외물류), 건설 4개 사업부문을 영위한다. 제117기 반기 매출액은 약 6.6조원이다.
소송 · 당사가 피고인 소송 합계 (KB손해보험, 포스코이앤씨, 해태제과식품 등 34건)
소송 · 당사가 원고인 소송 합계 (포스코이앤씨, 뉴동해항산업, 대우건설, 공정거래위원회 등 26건)
환율 · 해운영업·해외영업 관련 국내외 운송거래시 USD, SGD 등 환율 변동위험 노출
신용 · 부실징후거래처 지급불능·지급거절에 따른 신용위험 노출, 신용도 평가 및 재평가 실시
기타 · 경영환경 또는 금융시장 악화로 단기 채무를 적기에 이행하지 못할 유동성위험 노출
기타 · 부채비율이 전기말 대비 상승 (당기말 142.20%, 전기말 132.88%)
신용 · 군장신항만(주)의 후순위 대출 조달 관련 자금보충약정 체결
소송 · 리비아 대수로공사 완공 보증금 반환 관련 중재신청, 리비아 대수로관리청은 하자 파이프 교체비용·운영불능 매출손실·지체상금·하자보수비용 보상을 구하는 반소 신청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CJ대한통운, 신세계라이브쇼핑과 중장기 물류 협약 체결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10.3%로 개선됐으나 YoY로는 -11.9%에 머물러 있고, 당기순이익은 QoQ -3.1%·YoY -36.8%로 영업 개선폭이 순이익까지 이어지지 못한 모습이다. 택배·CL 부문의 운임/물량 효과가 영업단 회복을 견인했을 가능성이 있는 반면, 순이익 부진은 글로벌·건설 부문의 손상이나 금융비용·지분법 등 영업외 요인에 기인했을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택배·CL 등 국내 물류를 넘어 글로벌(포워딩·해외물류) 부문이 매출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종합물류 구조로 보이며, 건설사업부문이 별도로 매출의 약 8%를 구성하는 점이 물류업체로서는 다소 이례적인 특징으로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