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주)GS는 2004년 (주)LG에서 인적분할되어 설립된 지주회사로, GS에너지·GS리테일 등을 자회사로 두고 상표권사용수익·배당수익·임대수익을 주 수입원으로 한다. 2026년 상반기 별도기준 영업수익은 약 4,353억원(배당수익 약 3,443억원 포함)이다.
소송 · 건설공사 중재신청: 디엘이앤씨가 경도 GS파워를 상대로 제기
소송 · 손해배상: 강OO 외 403명이 GS리테일 외 22를 상대로 제기(피고)
소송 · 손실비용 보전 청구: (주)GS동해전력이 한국전력거래소를 상대로 제기
소송 · 구상금 청구: 국민건강보험공단이 GS리테일 외 12를 상대로 제기(피고)
소송 · 임대차계약 관련 소송: 와이앤피제4호일반사모부동산투자(주)가 GS리테일을 상대로 제기
소송 · 구상금 청구: 대한민국이 GS리테일 외 19를 상대로 제기(피고)
소송 · 손해배상: GS리테일이 경유산업㈜을 상대로 제기(원고)
신용 · (주)GS글로벌이 PT. Arthayasa의 계약이행을 위해 지급보증 제공
환율 · GS에너지, 신한은행과 통화금리스왑 계약 체결(위험회피 목적)
기타 · GS EPS와 투자자 OQ S.A.O.C. 간 주주간 약정에 따른 풋옵션·콜옵션 상호 보유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GS그룹 강원 동해 대규모 투자 추진, GS건설 수주 기대감에 목표주가 상향
GS는 지주사 실체답게 영업수익 대부분(약 79%)이 자회사 배당수익에서 나오고 상표권·임대수익은 보조적 규모에 그쳐, 그룹 계열사 실적과 배당정책에 실적이 직접 연동되는 구조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36.5%·YoY +253.1%, 당기순이익 QoQ +36.9%·YoY +1179.8%로 큰 폭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배당수익·상표권 사용수익·임대수익 등 지주사 특유의 자회사 배당 및 라이선스 수익 확대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