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LS는 전선, 일렉트릭, 엠트론, 엠앤엠, 아이앤디 사업부문을 운영하는 지주회사이다. 2025년 연결 기준 총 매출 31,870,031백만원을 기록했으며 LS상표권 소유 및 관리도 수행한다.
소송 · 연결실체 피고 68건, 원고 49건 소송사건 진행 중. 최종결과 예측 불가
소송 · Superior Essex Inc. 제조물 책임, 고용, 환경규제 관련 법적 소송 및 조사
환경 · Superior Essex Inc. 과거·현재 제조시설 지역의 공기, 물, 토양 오염 관련 원상회복
규제 · LS일렉트릭, LS엠앤엠 장항제련소 주변 토양 오염정화 비용 분담
규제 · 규제기관의 담합 및 중재 관련 조사 진행 중
소송 · LS일렉트릭 소송사건 다수 진행 중 (제소 5건, 피소 23건, 형사사건 2건)
DART 공시
최근 90일 공시 8건은 단일판매·공급계약 4건을 중심으로 equity_invest_acquire 2건과 자본구조 조정이 혼재되는 흐름으로 보인다. 시총 대비 영향도 합 -0.22%와 최근 30d 빈도 -83%는 공시 활동 강도 약화 가능성을 시사한다.
언론 보도 요약
AI 인프라 수요로 LS 전력·케이블 사업 확대…미주·유럽 시장 개척
- LS일렉트릭이 북미 빅테크 기업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전력설비에 1703억 원 규모 계약을 수주했으며, 자회사 가온전선도 미국에 750억 원을 투자해 AI 데이터센터 케이블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 중. AI 인프라 급성장에 대응한 것. - LS일렉트릭이 6월 23~25일 독일 뮌헨 에너지 전시회 'EM-Power 2026'에 참가해 초고압 변압기와 직류(DC) 배전 솔루션을 선보인다. 유럽 전력망 대전환 추세를 선점하려는 전략으로 북미에 이어 유럽을 차세대 전략 시장으로 개척. - 올해 1·4분기 전력인프라 업계 호황이 이어졌다. LS일렉트릭 포함 4대 업체의 신규수주 합산은 8.3조 원(역대 최고)에 달했고 수주잔고는 34조 원까지 확대돼 향후 실적 기반 마련. - 가온전선(LS전선 자회사)이 16일 보통주 1주당 0.8주 무상증자를 공시, 약 1324만 주를 신규 발행. 자본잉여금으로 자금을 조달하면서 유동성 확보와 주주환원을 동시 추진. - LS그룹이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 'LS GPT' 개발 등 AI 전환(AX)과 생산능력 확대에 12조 원을 투자 중. 전력·소재 등 사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기 전략.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218.0%, YoY +71.4% 상승하고 영업이익도 QoQ +86.5%, YoY +56.3%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산업용 부품·설비 수요 회복과 원가 구조 개선이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