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LS는 순수지주회사로서 주식 소유를 통해 자회사 사업을 지배하며, LS 상표권 소유자로 상표사용료(2025년 577억원)를 수취한다. 전선·일렉트릭·엠앤엠·엠트론·아이앤디 5개 사업부문 자회사를 보유하며, 2025년 연결 매출은 약 31.9조원이다.
소송 · LS전선 피고 계류 소송사건 8건
규제 · LS전선, 담합 및 중재 등에 대해 규제기관 조사 진행 중, 최종결과 예측 불가
소송 · LS일렉트릭 피소 소송사건 23건(손해배상 등)
소송 · LS일렉트릭 형사사건 2건 계류 중
환율 · USD, EUR, JPY, CNY 등 외화 표시 거래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신용 · 순차입금자본비율이 전기말 102.94%에서 당반기말 133.59%로 상승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구자은 LS회장 한·중앙아 정상회의 참석, LS전선은 첫 파업 예고
LS는 상표권 수취 지주사이면서 엠앤엠(전기차 부품 등 소재 계열)이 연결매출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해, 전선·일렉트릭 중심 전통 이미지와 달리 실질 매출 구성은 소재·부품 쪽에 무게가 실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전선·일렉트릭 등 전력 인프라·전기차 관련 부문 수요 확대가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으며, 원자재(구리 등) 가격 및 믹스 변화가 수익성 개선에 함께 작용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