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화약제조업(산업용화약·방산·항공엔진·산업용기계·시큐리티), 도소매업(무역·백화점), 화학제조업, 조선업, 건설업, 레저서비스업, 태양광사업, 금융업 등을 영위하는 다각화 사업회사이다. 2025년(제74기) 매출 합계(연결조정후)는 약 74.8조원이다.
시장 · 원자재가격 급등에 의한 화약제조업 원가구조 악화 위협 요인 언급
소송 · 차세대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계약해제 관련 원상회복·손해배상 청구소송(흥국생명 vs 한화시스템), 1심 진행 중
소송 · 법인세 등 경정청구거부처분 취소소송(한화오션), 상고심 진행 중
소송 · 독일 특허침해소송(한화큐셀 vs Jinko, REC, LONGi)
소송 · 사채권자 손해배상소송, 총 23건 중 22건 종결, 1건 1심 진행 중
소송 · 주주 손해배상소송, 총 38건 중 37건 종결, 1건 항소심 진행 중
환율 · 환율변동 위험회피 목적 통화선도거래 체결, 당분기 거래손실 발생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9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9배는 시가총액이 TTM 순이익 대비 크게 낮게 형성돼 있다는 뜻으로, 금융업·화약제조업(방산)·조선업·태양광사업·화학제조업 등 여러 업종을 함께 영위하는 이 회사 특유의 다각화된 실적 구조와 맞물려 있다. 다만 2025-12-31분기 영업이익 3,953억원·당기순이익 2,314억원은 직전 분기들 대비 낮은 수준이었고, 2026-08-04 잠정실적은 매출 YoY -11.4%·영업이익 YoY -12.6%로 나타나 분기별 이익 변동성이 존재한다. 여기에 흥국생명-한화시스템 소송(1심 진행), 한화오션 법인세 경정청구 소송(상고심 진행), 한화큐셀 관련 독일 특허침해소송 등 계열사 단위의 진행 중인 소송 리스크도 함께 기재돼 있어, 낮은 PER 수치만으로 단순 판단하기보다 이런 사업·소송 맥락을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한화, 공정위 자료제출명령 효력정지 법원 인용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금융·화약(방산)·조선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가운데, 태양광·화학·도소매까지 얹힌 다업종 포트폴리오 구조가 실적 흐름을 어느 한 산업 사이클로 단순화해 읽기 어렵게 만드는 것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134.7%, YoY +577.7%로 크게 늘었고 영업이익도 QoQ +90.1%, YoY +80.4%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화학 부문 스프레드·유가·환율 여건 변화나 조선·화약 등 타 사업부 실적 기여가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