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세동은 1986년 설립되어 2001년 코스닥에 상장한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로, 금속압출물·일반압출물·가변압출물·사출물 등 자동차용 외장부품(도어벨트, 도어프레임 몰딩·가니쉬 등)을 생산해 현대차·기아 등에 공급한다. 제40기 매출액은 약 1,894억원이다.
환율 · USD 표시 화폐성자산 보유로 환율 변동 시 손익 영향 발생, 환위험 회피 위해 통화선도 거래 등 이용
기타 · 변동금리 차입금 보유로 이자율 변동 시 이자비용 영향 발생
시장 · 수주 및 주요 매출에 대한 완성차업체 의존도가 높은 편
소송 · 장부등열람허용가처분 소송 진행 중(2026카합3125), 회계장부 및 서류 열람·등사 허용 청구
소송 · 임시주주총회소집허가 소송 진행 중(2026비합3017), 이사·감사 해임 및 선임 등을 위한 임시주총 소집 허가 청구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세동, 소액주주 일부가 임시주주총회소집허가 소송 제기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QoQ -100.6%, QoQ -103.8%(YoY -109.8%)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보이며, 자동차부품 부문 특성상 환율(원/달러) 변동이나 원가(강판 등) 부담, 인센티브 확대 등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세동은 자동차 외장 압출·사출부품을 현대차·기아向으로 공급하는 부품 전문업체로 매출원이 소수 완성차 고객사에 집중된 구조로 보이며, 최근 분기 영업손익이 마이너스로 전환된 점은 원가·가동률 부담이 반영된 결과로 가정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