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이 약 79% 규모로 보이는 포트폴리오에서 KF-21 개발 진행 중 T-50/KF-21이 매출의 41%를 점하고 있어, 정부 사업의 진행 속도와 수주 규모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구조적 특징으로 보인다.
방위사업이 약 79% 규모로 보이는 포트폴리오에서 KF-21 개발 진행 중 T-50/KF-21이 매출의 41%를 점하고 있어, 정부 사업의 진행 속도와 수주 규모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구조적 특징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항공기, 우주선, 위성체, 발사체 및 부품의 설계·제조·판매·정비 사업. 주요 제품: T-50, FA-50, KF-21, KUH, LAH(미르온), 무인기, 위성. 2025년 별도 매출 3,625,239백만원.
환율 · 외환위험. 달러화 기준 환율변동에 노출
금리 · 이자율 위험. 시장금리변동으로 인한 재무제표 가치변동 및 이자비용 변동
신용 · 신용위험. 고객 또는 거래상대방의 계약조건상 의무 불이행
기타 · 유동성 위험. 대규모 투자 사업으로 적정 유동성 유지 필요
소송 · 정상적 영업과정의 소송 진행 중. 영향 및 결과 예측 불가
기타 · 높은 부채비율
DART 공시
최근 90일 공시 8건은 단일판매·공급계약(5건)을 주축으로 이루어졌으며, 시총 대비 영향도 합 +0.27%로 보인다. 자동차 sector의 환율·원가 여건 변화가 공급망 단기 재계약 흐름과 맞닿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한화, KAI 2대 주주 등극…우주항공 통합 전략 본격화
- 한화그룹이 KAI 지분을 9.04%까지 확대하여 수출입은행에 이은 2대 주주로 올라섬. 발사체·위성·항공기·엔진을 아우르는 우주항공 통합 솔루션을 구축하려는 '한국판 스페이스X' 전략의 일환으로, 경영권 참여 의사 공식화. - KAI가 이스라엘·미국 기반 우주항공 스타트업 레몬도와 협력하여 초고해상도 지구관측 위성 시장 진출을 본격화함. 위성 탑재체 사업을 통해 우주 영역 확장. - KAI 미래전투체계사업실장이 자율비행 등 AI 파일럿 기술을 시험 중이며, 성능 입증된 FA-50 다목적 경전투기에 적용하여 수출할 목표. 페루·콜롬비아 등 중남미를 전략 거점으로 낙점. - KAI가 UAE와 추진 중인 KF-21 수출 및 차세대 전투기 공동개발 논의가 중동 전쟁 종료로 탄력을 받을 전망.
12 분기 추이
Q1 매출의 QoQ -25.5% 감소는 수출 환율 변동의 영향으로 보인다. YoY +56.3% 증가는 기저효과 및 국방·민수 수출 비중 확대로 가능성을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