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노스페이스는 2017년 설립한 우주산업 발사체 제조·발사서비스 기업이다. 소형발사체 '한빛'을 이용해 소형위성 발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년(제9기) 매출은 274.65억원(매출액 약 27억원)이며 후속발사 준비 중이다.
기술 · 2025년 12월 한빛-나노 발사 중 발사체 연소관 전방부 재조립 기밀 유지 문제로 비행 중단
규제 · 후속 발사 수행을 위해 우주항공청의 기술보완 심의 및 발사허가 절차 필요
2023년 3월 한빛-TLV 비행시험에 성공하여 메인 엔진의 비행성능을 검증하고 발사체 운용능력을 실증했다. 2025년 12월 한빛-나노 첫 상업발사 중 발사체 연소관 전방부 재조립 과정의 기밀 유지 문제를 파악했으며, 연소관 구조 개선, 재조립 절차 보완, 품질관리 기준 강화 조치를 진행 중이다. 우주항공청의 기술보완 심의 및 발사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며, 2026년 하반기 후속 발사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이노스페이스, 위성·방산 확장 및 유상증자·해외 수출 행보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매출이 YoY +482.1%, QoQ +45.6%로 증가한 반면, 순이익은 분기대비 +51.2%로 반등했으나 YoY -2.2% 감소로 나타나 분기별 수익성 편차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매출 대부분이 관측로켓·엔진부품 등 제품 판매(약 82%)에서 발생해 발사서비스 매출 비중(약 9%)은 아직 미미한 수준으로 보이며, 분기 영업손실이 매출 규모 대비 크게 확대된 점은 발사체 상용화 초기 단계의 고정비 부담이 반영된 결과로 가정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