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솔브레인홀딩스(주)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서 2026년 6월 30일 기준 솔브레인에스엘디, 솔브레인네트워크 등 25개 연결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종속회사를 통해 2차전지 전해액, 디스플레이 공정 재료, 바이오헬스케어 제품 등을 생산·판매한다. 2026년 반기 매출실적(지배회사 및 주요 종속회사 기준)은 약 3,543억원이다.
환율 · 환율 10% 변동 시 외화자산/부채로 인한 당기손익 영향
기타 · 이자율 100bp 변동 시 이자비용 영향
기타 · 지주회사 특성상 자회사 영업환경 악화 시 당사 실적에 부정적 영향 가능
시장 · 디스플레이 부문 OLED Glass Scribing 사업 매출 지속 감소, 점진적 축소 계획 중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3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3배라는 수치는 2025-12-31 분기 당기순이익 3,884억원처럼 특정 분기에 일시적으로 급증한 순이익이 TTM 순이익에 반영되면서 분모를 키운 결과일 가능성을 염두에 둘 지점이다. 실제로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84억원, 2025-09-30에도 영업이익 -154억원으로 본업 수익성과 순이익 간 괴리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지주회사 구조상 자회사 실적이 그대로 연결되는 특성과 OLED Glass Scribing 사업의 매출 축소 등 위험요인도 함께 살펴볼 지점으로 보인다. 숫자만으로 저평가를 단정하기보다 순이익의 구성이 영업활동에서 비롯된 것인지 확인이 필요한 구간으로 읽힌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솔브레인홀딩스,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사업 확대로 성장 동력 주목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지주회사 매출 구성상 2차전지 전해액 수출 비중(수출 144,866/내수 868)이 압도적이어서 실질적으로 해외 배터리 고객사 수요에 연동된 사업 구조로 보이며, 바이오헬스케어 외 부문이 매출 규모 1위를 차지해 화학소재 지주사 이미지와 달리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된다.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2037.7%, YoY +64.3%로 급증했고 당기순이익도 QoQ +357.3%, YoY +371.9%로 크게 늘었다. 2차전지재료·디스플레이재료 부문 비중을 감안하면 반도체 소재 가동률 개선이나 전방 메모리 사이클 반등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사업 구성상 일반적 반도체 driver(HBM·ASP 사이클)와의 연결은 가정 수준으로만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