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솔브레인홀딩스(주)는 2차전지 전해액, 바이오헬스케어 제품, 디스플레이·반도체 공정용 화학 소재를 생산·판매하는 23개 연결종속회사를 보유한 지주회사. 2026년 1분기말 연결 주력: 2차전지(약 817억원), 바이오헬스케어(약 650억원), 디스플레이(약 167억원).
환율 · 주로 미국달러화, 일본엔화와 관련된 환율변동 위험에 노출.
이자율 · 변동이자율 차입금으로 인한 현금흐름 이자율위험 노출.
시장 · OLED Glass Scribing 사업의 점진적 축소로 매출 감소 가능성.
시장 ·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제조사의 국제 경기 변동에 따른 영업환경 변화.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3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3배라는 수치는 2025-12-31 분기 당기순이익 3,884억원이 반영된 결과로, 같은 분기 영업이익은 -184억원, 매출액은 1,525억원에 그쳐 영업 실적과 순이익 사이 괴리가 크다. 직전 2025-09-30 분기도 영업이익 -154억원에 당기순이익 717억원으로 유사한 패턴이 나타나며, 반면 2026-03-31 분기는 영업이익 15억원, 당기순이익 236억원으로 다시 낮은 수준으로 돌아왔다. 이런 분기별 편차를 감안하면 TTM 순이익 기준 PER 1.3배는 일회성 요인이 포함된 순이익 구간을 그대로 반영했을 가능성을 살펴볼 지점이다. 같은 시기 자사주 신탁 매입(120억원), 자기주식 소각(243억원), CB 발행 결정 등 자본거래 공시가 잇따른 점도 함께 짚어볼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솔브레인홀딩스, 2차전지 소재 테마 상승세에 동반 강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108.1%의 회복이 분기 사업 정상화를 시사하나, 당기순이익 QoQ -93.9%의 급락은 환율·재고 조정 과정의 비영업손익 악화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2차전지재료 중심의 지주 구조로서 최근 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한 상황으로 보아, 주력 사업의 수익성 악화가 실제화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