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주식회사 대웅은 헬스케어 그룹의 지주회사로 투자사업과 관리용역을 제공하며, 대웅제약·대웅바이오·한올바이오파마 등 총 36개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 수익원은 자회사로부터의 용역수익, 로열티수익, 배당수익 등이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 1조 635억원, 영업이익 1,244억원, 당기순이익 896억원을 기록했다.
소송 · 메디톡스가 대웅제약 및 대웅을 상대로 제기한 영업비밀침해 손해배상 소송, 1심 원고 일부승, 2심(항소심) 진행중
소송 · 소송가액이 2022년 9월 청구취지 변경으로 1,100,000천원에서 50,100,000천원으로 변경됨
기타 · 지주회사 주요 수입이 용역·브랜드사용료·배당금 수익으로 구성되어 자회사 및 관계회사 실적 의존도가 높으며, 자회사 실적 악화 시 지주회사 실적도 악화될 수 있음
환율 · 인식된 자산·부채의 환율변동 및 미래예상거래로 인한 외환위험에 노출
기타 · 예금 및 변동금리부 차입금에서 비롯되는 이자율변동위험(공정가치 및 현금흐름 변동)에 노출
신용 · 매출채권 및 금융기관 예금 등에서 거래상대방의 의무불이행에 따른 신용위험에 노출
규제 ·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시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및 벌칙 부과 가능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대웅제약, CGM 웹 심포지엄 개최 등 디지털헬스·비만약 사업 확대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60.4%로 반등했으나 YoY로는 -10.2%에 그쳐 개선 폭이 제한적으로 보이며, 당기순이익은 QoQ -31.8%·YoY -40.8%로 영업외 손익(환율 관련 평가손 등) 영향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CDMO 가동률이나 마일스톤·로열티 인식 시점 변동이 영업이익 반등에 기여했을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볼 수 있다.
지주회사로서 자회사 용역·로열티·배당수익이 주 수익원이지만, 실제 매출 규모는 의약품제조및판매 부문(1조 1,819억원)이 압도적 비중을 차지해 지주사 본연의 수익구조보다는 사업회사형 매출 구성에 가깝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