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공급, 부가통신·결제대행, 시스템구축, 콘텐츠, 인력공급 등을 영위. 2026년 1분기 영업수익 약 9.6조원.
신용 · 신용위험: 거래상대방의 의무 미이행으로 인한 재무손실
환율 · 환율변동위험: 외화에 대한 기능통화 환율 변동
기타 · 유동성위험: 금융계약상 약정 이행을 위한 자금 조달 불가
최근 1년 주가 흐름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0.5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0.5배라는 수치는 시가총액을 TTM 순이익으로 나눈 값인데,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만 4,826억원, 매출액은 96,372억원으로 직전 분기들 대비 크게 늘어난 점이 눈에 띈다. 다만 재료에는 이 매출·이익 급증의 배경이 명시돼 있지 않아, 이 저PER 구간이 이익 규모의 실질적 확대를 반영한 것인지 일시적 요인에 따른 것인지는 판단하기 어렵다. 시스템구축·SW/HW·콘텐츠·인력공급 등 여러 사업부문이 혼재된 구조와 신용·환율·유동성 위험이 함께 명시돼 있어, 수치만으로 저평가를 단정하기보다 이익 구성의 지속성을 살펴볼 지점으로 보인다. 아울러 최근 배당성향 84.4%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과 매출 구조 변경 공시가 있었던 점도 함께 짚어볼 만하다.
언론 보도 요약
다우데이타, 포브스 글로벌 2000대 기업 순위 277계단 상승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매출 QoQ +64.8%, YoY +148.6%와 당기순이익 QoQ +62.9%, YoY +100.8%을 기록하며 실적이 급증하는 것으로 보인다. 시스템구축, 결제사업, 인력공급 등 사업 부문에서 경기 회복 및 디지털화 수요 확대의 긍정적 영향을 받을 가능성으로 해석된다.
시스템구축·SW·결제·콘텐츠·인력공급에 걸친 이질적 사업군을 동시 운영하는 포트폴리오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