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다우데이타 연결기준)는 SW/HW 공급 및 결제대행업(부가통신·PG), 시스템구축, 콘텐츠(웹툰 플랫폼), 인력공급, 건물관리 등 비금융사업과 증권업(S&T·IB·투자운용·리테일) 금융사업을 영위한다. 매출실적표 기준 연결 영업수익 합계는 약 26.0조원이다.
소송 · 키움증권이 원고로 제기한 매매대금(미수채권) 청구 소송 1심 진행중
소송 · 키움증권이 원고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피고: **투자증권) 1심 진행중
소송 · **투자증권이 키움증권을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반환 등 청구의 소 1심 진행중
소송 · 노**가 키움증권을 상대로 제기한 청구이의의 소(2026-06-16 제소) 1심 진행중
소송 · 키움저축은행 대여금소송(독산아이알디PFV 외 1인 대상) 진행중
신용 · 최대주주 (주)이머니 보유주식 중 일부가 주식담보대출로 한국산업은행·한국증권금융에 담보 제공됨
기타 · 비금융사업부는 변동이자부 차입금이 없어 이자율위험에 노출되어 있지 않다고 기재됨
환율 ·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외화 환율변동이 비금융사업부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다고 기재됨
최근 1년 주가 흐름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0.4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시가총액 대비 TTM 순이익이 큰 폭으로 반영되며 PER이 약 0.4배 수준까지 낮아진 구간으로, 숫자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힐 수 있다. 다만 이 회사는 S&T·리테일·투자운용 등 증권업 비중이 큰 구조여서 분기별 당기순이익이 2,962억원에서 6,848억원까지 구간별로 크게 출렁이는 모습이 재무실적에 나타나며, 이런 변동성이 PER 산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점이다. 아울러 키움증권 및 **투자증권이 서로 원고·피고로 얽힌 복수의 소송이 1심 진행 중이라는 점도 함께 살펴볼 부분이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다우키움그룹 지배구조 내 다우데이타 역할, M&A 전략과 맞물려 부각
다우데이타는 SW/HW·PG·시스템구축·콘텐츠 등 비금융 사업을 다수 영위하지만, 매출 구성상 S&T부문이 연결 영업수익의 절대적 비중을 차지해 사실상 증권 계열사(키움증권 등)의 실적에 연동되는 지주·금융 중심 구조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2026Q2 매출이 QoQ +69.9%·YoY +246.2%, 당기순이익이 QoQ +41.9%·YoY +109.0% 늘어난 것으로 보이며, 시스템구축·SW/HW 공급 및 결제사업 부문의 신규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나 콘텐츠·결제 성수기 효과가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