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1981년 설립된 플랜트 전문건설 및 발전소 경상정비 회사로, 발전정비·플랜트건설 외에 자동차 전장부품 제조, 수처리 및 폐수 처리 설비 사업을 병행한다. 2026년 반기 연결매출액은 약 2,220억원이다.
환율 · 미국 달러화(USD) 등 외화 노출로 환율변동위험 존재, 원/USD 10% 변동 시 세후이익·자본에 영향
시장 · 보유 상장주식(KOSPI/KOSDAQ)의 가격변동위험, 주가지수 30% 변동 시 자본에 영향
시장 · 변동금리부 장기차입금에 따른 이자율위험 노출, 변동금리 차입금이 전체 차입금의 45.3%
신용 · 이자율 1% 변동 시 세후이익 및 자본에 영향
소송 · 계류중인 소송사건 2건(재해자 보상금 관련 항소심, 근로자 요양/보험급여 결정승인 처분취소 소송) 진행 중이며 소송 전망을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음
규제 · 탈석탄 정책 변화, 신재생에너지 확대, 종합심사낙찰제 도입에 따라 정비업체간 차별화 심화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금화피에스시, 현대건설 기계배관설치공사 기간 2027년 2월까지 연장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1209.8%로 큰 폭 개선됐으나 YoY -8.0%로 전년 동기 대비로는 낮은 수준이며, 당기순이익도 QoQ +386.5%, YoY +3.1%를 기록해 분기 기준 회복 흐름으로 보인다. 자동차부품제조 부문 비중을 감안하면 환율(USD/KRW)이나 완성차 믹스·인센티브 변화가 분기 변동성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다.
발전정비가 매출의 절반을 넘게 차지해 사실상 발전소 경상정비가 실적 축으로 보이며, 플랜트건설·수처리·자동차부품은 이를 보완하는 사업 다각화 구조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