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85년 설립된 건설용 거푸집 전문업체로 알루미늄폼, 갱폼, 시스템폼, 특수폼의 제조·판매·임대업을 영위한다. 제42기 반기 연결매출액은 약 1,561억원이며 이 중 알루미늄폼이 약 1,276억원(81.75%), 판넬폼 등이 약 285억원(18.25%)을 차지한다.
기타 · 2026년 6월 건설공사비지수 138.22로 전년 동월 대비 5.5% 상승, 소비자물가상승률(3.2%) 상회
신용 · 주요 납품처인 건설사의 재정안정성에 따라 부실채권 발생요인이 잠재되어 있음
환율 · 국제 원자재가격 및 환율변동요인에 따라 원자재 가격 및 수급상의 변동요인이 항상 존재
시장 · 다수의 알루미늄 거푸집 업체가 신규로 시장에 진입하여 경쟁관계를 이루고 있고 시장 축소가 예상됨
시장 · 고금리 기조 지속에 따른 가계대출규제 및 부동산 투자 심리 위축으로 민간 건축 사업 추진 지연
기타 · 3D업종 기피 현상으로 인해 기능인력의 수급이 쉽지 않은 상황
2026년 상반기 건설 시장은 착공 물량의 일부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고금리 기조 지속에 따른 가계대출규제 및 부동산 투자 심리 위축, 건설공사비지수 고공행진으로 민간 건축 사업 추진이 지연되었으며, 동종업계 간 수주 경쟁이 수주 단가 상승을 제한하였다. 고환율 및 원자재 가격 상승도 사업 환경에 영향을 미쳤다. 2026년 하반기에도 신규 주택 인허가 및 분양 물량 회복 지연, 주요 원자재 가격의 높은 수준 유지, 수주 단가 보합세 지속 등으로 매출 및 손익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과 글로벌 자금의 AI 등 첨단 기술 산업 집중에 따라 자본시장 내 유동성 경색으로 전통 건설업 불황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공존한다. 다수의 알루미늄 거푸집 회사가 신규로 시장에 진입하여 경쟁관계를 이루고 있고 시장 축소가 예상된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삼목에스폼, 자사주 6천주 매수 신청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알루미늄폼이 매출의 82%를 차지해 판넬폼 임대 중심 사업에서 알루미늄폼 제조·판매로 무게중심이 옮겨간 모습이며, 직전 분기 영업손실(-61억원)은 이 구조 전환 과정의 수익성 부담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QoQ로는 개선(+49.9%, +99.4%)되었으나 YoY로는 여전히 부진한 모습으로, 전년 동기 대비 기저 자체가 낮았을 가능성이 있다. 알루미늄폼·판넬폼 특성상 건설 착공·타설 물량 회복이 분기 실적 반등의 배경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