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계룡건설산업과 종속회사는 건축, 토목, 분양, 유통, 레져 사업을 수행한다. 제59기(2025년) 연결 매출액 약 2.9조원. 건축(58%)과 토목(23%)을 중심으로 한다.
시장 · 부동산 시장 침체: 강달러, 물가상승, 금융긴축으로 인한 시장 위기
시장 · 원가 증가: 노무비와 재료비 상승으로 수주공사 원가율 증가
신용 · 건설업 유동성 위기: 건설업에 대한 유동성 위기 우려 지속
시장 · 고속도로 휴게소 수익성 악화: 간이휴게소 증가로 수익성 감소
시장 · 골프장 시장 포화: 대구, 경북지역 골프장 포화상태로 고객유치 경쟁 심화
시장 · 소비심리 하락: 글로벌 경제위기로 국내외 경제여건 악화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6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계룡건설, LH 수원당수 민참사업 수주·시평 3조 첫 돌파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락폭(QoQ -35.4%)이 영업이익(QoQ -15.1%)을 상회하는 모습에서 영업외 요인의 분기 변동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전년 동기 대비(YoY +35.3%) 증가 중인 흐름과의 괴리는 건설 사업의 공사 진행 타이밍이나 분기별 계약 규모 편차 가능성을 시사한다.
분양(엘리프·리슈빌)과 유통을 함께 운영하는 구조로 보아, 건축·토목 중심의 회사가 건설 경기의 주기성 영향을 분산시키려는 전략으로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