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계룡건설산업과 그 종속회사는 건축, 토목, 분양, 유통, 레져 사업을 영위한다. 건축은 주거·의료·사무·교육시설 시공 및 재개발·재건축·아파트 사업을, 분양은 엘리프(ELIF)·리슈빌(Richeville) 브랜드를 포함한다. 유통부문은 고속도로 휴게소 19개소, 주유소 14개소 운영을 포함한다. 제59기(2025년) 연결 매출액은 약 2.9조원이다.
시장 · 건설업계는 강달러, 물가상승, 금융긴축으로 인한 부동산 시장 침체상황에 직면
기타 · 노무비와 재료비 등 직접원가 증가가 기존 수주공사의 원가율을 증가시킴
시장 · 고속도로 휴게소는 기존 휴게소 간 간이휴게소 증가로 수익성이 감소
신용 · 당반기말 PF 관련 신용보강 제공, 이 중 특수관계자 제공분 포함
시장 · 대구·경북지역 골프장 포화상태로 치열한 고객유치 경쟁 예상, 소비심리 하락에 따른 광고효율 저하 예상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7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7배라는 수치는 시가총액 대비 TTM 순이익이 상당히 커 보이는 구간으로, 표면적으로는 극단적 저평가로 읽힐 수 있다. 다만 최근 분기 순이익은 213억~388억원 수준으로 분기별 변동이 있고, 건설업계는 강달러·물가상승·금융긴축에 따른 부동산 시장 침체와 노무비·재료비 등 직접원가 증가로 기존 수주공사의 원가율이 높아지는 위험요인을 안고 있다. 최근 공시된 계약 체결 건들의 금액이 시가총액 대비 적지 않은 비율로 나타나는 점도 수주산업 특성상 실적 변동성과 함께 눈여겨볼 지점으로 보인다. 반기말 PF 관련 신용보강 제공 사실도 재무구조 측면에서 함께 참고할 부분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계룡건설, 수도권 공공주택 확대 수혜 기대 속 시흥 분양 추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건축·토목 등 공사부문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전형적 건설사 구조이나, 고속도로 휴게소·주유소 운영을 포함한 유통부문이 매출의 약 11%를 차지해 경기 변동성이 큰 수주산업 위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원이 얹혀 있는 모습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73.6%·YoY +52.1%, 영업이익이 QoQ +69.2%·YoY +40.8% 증가해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건축·토목 계약공사 진행률 상승이나 분양 부문 매출 인식 확대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