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계룡건설산업과 그 종속회사는 건축, 토목, 분양, 유통, 레져 사업을 영위한다. 건축은 주거·의료·사무·교육시설 시공 및 재개발·재건축·아파트 사업을, 분양은 엘리프(ELIF)·리슈빌(Richeville) 브랜드를 포함한다. 유통부문은 고속도로 휴게소 19개소, 주유소 14개소 운영을 포함한다. 제59기(2025년) 연결 매출액은 약 2.9조원이다.
시장 · 건설업계는 강달러, 물가상승, 금융긴축으로 인한 부동산 시장 침체상황에 직면
기타 · 노무비와 재료비 등 직접원가 증가가 기존 수주공사의 원가율을 증가시킴
시장 · 고속도로 휴게소는 기존 휴게소 간 간이휴게소 증가로 수익성이 감소
신용 · 당반기말 PF 관련 신용보강 제공, 이 중 특수관계자 제공분 포함
시장 · 대구·경북지역 골프장 포화상태로 치열한 고객유치 경쟁 예상, 소비심리 하락에 따른 광고효율 저하 예상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7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계룡건설, 6631억 남부내륙철도 1공구 수주 유력…철도 기술형입찰 연승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73.6%·YoY +52.1%, 영업이익이 QoQ +69.2%·YoY +40.8% 증가해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건축·토목 계약공사 진행률 상승이나 분양 부문 매출 인식 확대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건축·토목 등 공사부문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전형적 건설사 구조이나, 고속도로 휴게소·주유소 운영을 포함한 유통부문이 매출의 약 11%를 차지해 경기 변동성이 큰 수주산업 위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원이 얹혀 있는 모습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