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연·연 제련 과정에서 금·은·동·황산을 부산물로 회수하는 다중 금속 통합 방식을 펼치는 것으로 보인다. 국내 내수(34%)보다는 호주·베트남 등 해외 수출(66%)이 주축인 글로벌 수출 구조로 보인다.
아연·연 제련 과정에서 금·은·동·황산을 부산물로 회수하는 다중 금속 통합 방식을 펼치는 것으로 보인다. 국내 내수(34%)보다는 호주·베트남 등 해외 수출(66%)이 주축인 글로벌 수출 구조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고려아연은 아연과 연의 생산·판매를 주업으로 하는 비철금속제련회사. 제련 과정에서 금, 은, 동, 황산 등을 부산물로 회수. 85개 종속회사 보유. 2026년 1분기 모회사 매출 4,294,523백만원.
소송 · 신주발행 무효 관련 소송 2건 진행 중
기타 · 주주총회결의 취소 청구의 소 2건 진행 중 (경영권 분쟁)
신용 · 매출채권에 대한 신용손실 충당금 적립
환율 · 다국가 사업 진행에 따른 환율변동 노출
DART 공시
최근 90일 8건 공시에서 잠정 실적 3건이 주도하며 시총 대비 영향도 +0.30%로 수렴하는 흐름으로 보인다. 최근 30d 빈도 +140% 수준으로 공시 활동이 가속되는 패턴이 관찰되고 있다.
언론 보도 요약
사상 최대 실적 기록, 국세청 조사·경영권 분쟁 동시 진행
- 올해 1분기 매출 6조720억원, 영업이익 7461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글로벌 원자재 변동성·공급망 불안·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105분기 연속 영업흑자 달성, 영업이익률 12.3% - 귀금속(금·은) 가격 상승, 핵심광물 수요 확대, 자회사 실적 개선이 주요 요인. 미국 테네시주 제련소 '프로젝트 크루서블' 투자로 글로벌 공급망 구축 가속화 - 국세청이 고강도 세무조사 착수(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투입). 회사는 5년 만의 통상적 조사로 설명하나, 경영권 분쟁과 겹쳐 관심 집중 - 최윤범 회장 측과 영풍·MBK 파트너스 연합의 경영권 분쟁 심화. 최윤범 측 파격 고배당 카드 vs MBK 측 미국 CFIUS 안보심사 통과 발표로 양상 다각화 - 주가는 단기 리스크로 급락했다 하루 만에 안정 궤도 복귀. 코스피 황제주(주당 100만원 이상) 중 하나로 위상 유지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QoQ +74.1%, YoY +175.2%)과 당기순이익(QoQ +70.8%, YoY +117.9%)이 강한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주요 비철금속의 가격 상승과 생산 수율 개선이 배경으로 작용한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